제네시스 첫 <오프로더> 뉴욕에서 공개됐다

by 벼룩시장 posted Ap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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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싣고, 거친 길 달리는 능력… 우아함과 강인함의 조화

제네시스가 15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한 전기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맨해튼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공개한 전기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

“극한의 조건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담아 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기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를 처음 공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오프로더(거친 길을 달리는 능력을 갖춘 차량)로,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디자인 요소를 담고 있었다.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과 비드락 휠(타이어가 벌어지지 않도록 나사를 사용해 고정한 바퀴)이 대표적이다. 

전시장을 찾은 100여명의 각국 언론은 연신 차 내부를 살펴보며 실내 디자인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엑스 그란 이퀘이터에는 빈티지 카메라의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4개의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적용됐다. 중립적인 톤의 프리미엄 가죽과 패브릭이 사용된 내부 소재를 호평하는 해외 언론사도 있었다.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내년부터 실제 레이싱 경기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차량의 앞부분은 제네시스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 라인업을 대표하는 밝은 오렌지색에서 시작해 차량 후면부는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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