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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변호사, “미국내 여러 법률회사들과 미국에서 소송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 중”
뉴욕한인회, “미국에 거주하는, 피해자 한인 유가족들 파악 중…한인회에 연락 당부”
▲ 오른쪽부터 김동민 고문변호사, 이명석 회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내정자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지난 2024년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사망자 179명)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명석 회장은 “사고 발생 300일이 넘도록 희생자 유가족들이 기본적인 조사기록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며, “사고기 제조회사인 보잉사측이 소송을 미국이 아닌 한국법원에서 진행하도록 모든 전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희생자 179명의 직계가족이나 친척 등 유가족들도 소수이지만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뉴욕한인회가 진실 규명을 위해 제일 먼저 이번 사태에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한인회 김동민 고문변호사는 이날 “일리노이를 비롯, 여러 주요 지역에서 총 희생자 179명 중 약 절반의 유가족들이 미국법률회사를 통해 여러 연방법원에 소송을 접수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국 대법원 판사 출신(박일환 전 판사)가 보잉사를 대변하는 의견서를 연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동민 고문 변호사는 “한국법원에서 소송이 진행될 경우 희생자 및 유가족들은 “피고측인 항공사 제조사인 보잉사에 대한 증거 접근을 할수 없고, 한국은 손해배상액이 1인당 최대 약 3억원 정도에 불과하다. 미국법원에서 인정되는 징벌적 배상 등 손해배상 한도에서 수십배 차이가 난다. 또 한국은 배심원 제도가 없어서 피해자측의 공정한 평가 기회가 제한된다”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회는 미국에 거주하는 피해자 한인 유가족들을 파악 중에 있다며 유가족은 뉴욕한인회(212-255-6969)에 연락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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