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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날' 행사서 한국인 정체성 확립·더 많은 역할 당부...친한파 의원들 다수 참석
한국계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
한국계 미국 연방 의원들이 재미한인들이 지닌 가치가 미국적인 가치임을 강조하며 미국 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인 영 김(공화·캘리포니아주) 의원은 이날 워싱턴DC의 미 의회 건물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우리의 유산과 전통,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지닌 강력한 가치가 미국의 가치임을 매우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김 하원의원은 자신이 동아태 소위원장으로서 "항상 한미동맹 강화와 한미간 인적 교류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며 "바로 이 점이 양국 관계를 매우 강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 자리의 여러분 모두가 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대사"라고 말했다.
그는 또 "50년도 더 된 이전 일인데 내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어린 소녀였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내가 여러분 앞에 미국 하원의원이라는 선출직 공직자로 서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라며 "바로 이것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이다. 미국은 우리에게 아메리칸드림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며, 다음 세대도 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고 당부했다.
'미주 한인의 날'은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첫 한인 이민자가 미국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계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
한국계로는 처음 미 연방 상원에 입성한 앤디 김(민주·뉴저지주) 상원의원은 지난해 여름 상원의원 선출 이후 처음 한국을 방문한 것을 언급, "내 한국인정체성이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희석하지 않으며,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것이 내가 다소 덜 미국인이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더 깊이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것은 내가 진정으로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며, 여러분 모두와 함께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상원의원은 "여러분이 자신의 능력과 한국계 미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자랑스레 품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들 외에도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주)·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주) 하원의원 등 한국계 의원들과 친한계 의원들도 다수 참석했다.
아울러 뉴저지 한인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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