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사망 관련 그레이스 유씨, 5년 징역형

by 벼룩시장 posted Jun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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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법원서 개최…내년 7월 가석방 가능

생후 3개월 아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뉴저지 한인 여성 그레이스 유씨에게 징역 5년형이 선고됐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지법은 유씨에게 적용된 2급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 결정을 내리고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지난해 11월 버겐카운티 검찰과 유씨는 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감형받는 사전 조정에 합의한 바 있다.
이에 검찰은 해당 혐의의 최소 형량인 5년 징역을 구형했고, 판사는 5년형을 내렸다. 

최근 한인사회는 20여 한인단체장이 탄원서를 작성하고, 개인 300여명도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다만 2급 과실치사의 경우 정해진 형량의 85%를 채우면 가석방이 가능하다.
유씨는 지난 2022년 5월 체포돼 3년 넘게 수감 중이기 때문에 이를 반영하면 내년 7월 가석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날 법원에는 한인 200여 명이 참석해 법정을 가득 메웠다. 

그동안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을 이끌었던 한인단체장연합회 곽호수 회장은 “판사가 너무 냉정하게 5년형을 내렸다. 너무 실망스럽다. 그레이스 유씨가 무죄를 주장하면서 배심원 재판까지 가서 당당히 무죄판결을 받길 원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어 검찰과 합의를 하게 되어서 어쩔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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