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사당에서 태권도 교실 열린다

by 벼룩시장 posted Jan 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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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한미동맹 결의안 제출

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 태권도교실 기획…2월 시작

연방의사당서 태권도 교실 열린다

검은 띠의 태권도복을 입은 톰 수오지 의원, 이동섭 국기원장, 김민선 관장 


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를 강조하는 결의안이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에 의해 발의되며 이를 계기로 연방의사당에서 태권도 교실이 재개된다.
수오지 의원은 결의안 발의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DC를 방문한 한국 국기원의 이동섭 원장과 나영집 국제부장,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함께했고 이 자리에서 감사의 표시로 검은 띠 명예 7단증도 수여됐다.
국기원과 함께 연방의사당 태권도 교실 재개를 기획한 김민선 관장은 “미국에 태권도장이 2만5,000여개로 단연 세계 으뜸이고 미국내 국기원 지부가 125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 과거 미국 태권도의 대부로 불린 이준무 사범으로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연방의원들이 아직도 그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며 “한미동맹 강화 차원에서 한국 국기인 태권도를 통해 연방의원들과 미주한인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 관장은 “연방의회에서 의원 및 직원들이 태권도를 수련하는 태권도 교실이 내달 첫째주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태권도 교실은 나영집 국기원 국제부장이 사범을 맡아 연방상·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우선 톰 수오지 의원을 비롯 그레고리 믹스 전 연방하원 외교위원장, 조 모렐리 연방하원의원, 마크 베세이 연방하원의원과 의원실 직원들이 수련하게 된다고 김 관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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