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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가부채 38조 달러 돌파…두달만에 1조 달러 급증

    미국의 국가 부채가 두달 만에 1조 달러가 늘어나면서 38조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같은 증가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난 기록적인 사례다. 미 국가 부채는 2024년 1월 34조 달러였으나 6개월 뒤인 같은 해 7월 3...
    Date2025.10.24 Views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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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대,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계 학생 감소, 아시아계는 증가

    올 신입생 중 흑인 14%→ 11.5%, 히스패닉 16%→11%, 아시아계 16%→41%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언론들은 지난 2023년 연방대법원이 ...
    Date2025.10.24 Views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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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식당 발길 뚝 끊겨…한국인 구금사태, 美조지아 경제 타격

    미국 이민당국 단속 벌어진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지난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규모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지아주 공영방송 WABE와 '더 커런트'는 최근 '...
    Date2025.10.17 Views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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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백인 우대...美에 완전히 동화 가능한 사람만 난민 인정”

    트럼프 행정부가 백인을 우대하는 방향의 대대적인 난민 제도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미 국무부와 국토안보부 당국자들이 지난 4월과 7월 백악관에 제출한 문건을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이 문건은 현행 난민 제도가 국...
    Date2025.10.17 Views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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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24일부터 전기자전거 단속...시속 15마일 초과시 100불 벌금

    뉴욕시에서 시속 15마일 이상 과속으로 주행하는 전기자전거에 대한 단속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전기자전거’(E-bike)와 ‘전동기가 달린 페달 보조 상용 자전거’(Pedal Assist Bicycle), ‘...
    Date2025.10.17 Views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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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MIT공대, 트럼프정부의 대학지원금 협약서명 요구에 첫 거부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외국인 등록률 15% 제한해야"...”MIT, 성과에 기반해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연방 지원금 혜택을 앞세워 미 대학에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 등을 포함한 협약에 서명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MIT공대(사진...
    Date2025.10.17 Views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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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그래도 수백만명 구했으니 행복하다"

    Date2025.10.11 Views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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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폭탄 영향이 이제 현실로…미국 물가가 뛰기 시작했다

    "수프 캔부터 자동차 부품까지...몇 달안에 美 소비자 부담 비율 60%로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대규모 수입 관세의 영향이 수프 캔부터 자동차 부품에 이르는 다양한 수입품을 중심으로 미국 물가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는 관세에 따른 원가 상승...
    Date2025.10.11 Views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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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가르치는 미국대학 130여곳 넘는다

    뉴욕주 9개, 뉴저지주 4개 등 최소 46개 대학 정식 전공 채택 한글이 세상이 반포된 지 579돌을 맞은 가운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미국내 대학이 최소 130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뉴욕주 9개, 뉴저지주 4개 등 미국내에 적어도 130개...
    Date2025.10.11 Views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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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발길 돌리자, 美지상낙원(괌, 사이판)의 몰락

    지난해 미국령 사이판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 하얏트 리젠시 사이판(사진)이 결국 문을 닫았다. 한국인 관광객 발길이 끊기자 호텔부터 상가, 해양레저업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사이판은 한때 한국인의 대표적 휴양지였다. 2021년 이후 2년간 전체 ...
    Date2025.10.10 Views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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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연방정부 셧다운을 대통령 권한 사용기회로 이용"

    연방 공무원 대거 해고...뉴욕 등 16개주 청정에너지 자금 80억불 중단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업무정지 사태를 입법부 견제 없이 대통령의 권한을 제고하는 기회로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과 만나 ...
    Date2025.10.03 Views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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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측면이 통째로 '폭삭'… 美 뉴욕 20층 공공아파트 가스 폭발

    미국 뉴욕의 한 고층 공공 임대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구조물 일부가 통째로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 브롱스에 있는 20층 높이 아파트 건물에서 가스 폭발이 일어나 건물 측면 구조부 일부가 붕괴했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 건물 측면 가장자리...
    Date2025.10.03 Views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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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에 매장된 100만톤 <헬륨3>, 2경달러,

    우주 보물섬을 찾아라...미국 경제 규모 690배 미 우주탐사 인터룬의 달 토양(레골리스) 굴착 장비 ‘하베스터’의 가상 이미지. /인터룬 미국 텍사스주 최남단에 있는 우주발사 시설 스타베이스. 초대형 우주 발사체 스타십이 인터룬사의 달 표토층...
    Date2025.10.03 Views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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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우파 "넷플릭스 7세이상 만화에 트랜스젠더 등장"...불매운동

    세계 최대 동영상 콘텐츠 스트리밍업체인 넷플릭스가 미국 보수 진영의 공격 표적이 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상에서 넷플릭스 구독을 해지하라고 언급하면서 불매 운동에 불을 지핀 ...
    Date2025.10.03 View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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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75% “미국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공화 지지층도 반감

    Date2025.09.27 Views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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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방장관, 전 세계 800명 장성 사상 초유의 긴급 소집 명령 내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사진)이 약 800명에 달하는 모든 미군 장성급 지휘관들에게 오는 30일까지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 열리는 긴급회의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구체적 의제에 대한 설명 없이 갑자기 분쟁 지역을 포함해 세계 각지에...
    Date2025.09.27 Views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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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주서 체포된 한국인 317명 중 유일

    Date2025.09.27 Views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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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턴대, 종합 부문 15년 연속 1위…공립대는 UC 버클리 1위

    대학 평가 전문지 ‘US뉴스 &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전국 대학 순위에서 프린스턴대가 종합대학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프린스턴대는 2011년 이후 15년 연속 최상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2위는 매사추세츠공과대(MIT), 3위는 하버드 ...
    Date2025.09.27 Views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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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 추방…비자취소"

    美국무장관 발표…민주당, “있을수 없는 조치…분열 우려”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마가(MAGA) 세력이 추모하는 찰리 커크의 죽음에 기뻐하는 외국인들을 추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
    Date2025.09.20 Views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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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강한 해고태풍…올들어 7개월간 80만명 해고 75% 급증

    연방공무원 감축, AI 인공지능, 관세여파, 고용 냉각, 소비 위축 등 악재 연속 미국에 강력한 해고 태풍이 몰아쳐 올들어 7개월 동안 80만명 이상 해고되며 지난해 보다 무려 7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공무원들이 29만명이나 해고됐고, AI 인공지능...
    Date2025.09.20 Views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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