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진숙 딸들 다니는 학교 학비 연 7만 5천불…美서도 최상류층만 다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다닌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기숙형 사립학교. /학교 홈페이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다녔다는 학비 연 1억원의 미국 기숙형 사립학교는 학비만 연 1억원이다. 미국 최상위권 사립학교의 주변은 워싱턴 ...
    Date2025.07.18 Views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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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대법원, 연방교육부 직원 대량해고 허용

    트럼프의 중대 승리…연방교육부 해체, 각 주로 기능 이관 추진 저소득층, 농촌, 장애 학생들 피해…학생들 인종차별 피해 우려 미국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연방 교육부 직원 약 1천400명에 대한 해고를 강행하도록 허용하는 결정을 ...
    Date2025.07.18 Views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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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욕시 경찰국(NYPD), 신입경관 채용 대폭 확대한다

    7월~9월 석달간 신청비 면제…지원연령도 21세→ 20.5세로 하향조정 뉴욕시경(NYPD)은 7~9월 3개월 동안 경찰 공개채용 시험 신청비를 면제해주고, 지원 최소 연령도 기존 21세에서 20.5세로 하향 조정했다. 뉴욕시는 “이번 달부터 경찰관 채...
    Date2025.07.11 Views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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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년 만에 뉴욕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초슬림’ 갤Z7 공개 임박

    [갤럭시 언팩 D-1]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 광고 브루클린 언팩 현장은 뙤약볕에도 최종 준비로 분주 ⓒ뉴시스 “울트라가 펼쳐진다(Ultra Unfolds)”갤럭시 폴더플 스마트폰 신제품을 소개하는 언팩 행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3년 만에 뉴...
    Date2025.07.11 Views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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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 연방대법원, 사상 최초로 대규모 연방공무원 감원 허용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대규모 감원 계획을 잠정적으로 중단시켰던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이를 허용했다. 이번 결정은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 판사가 지난 5월 22일 내린 명령을 무효화한 것으로, 해당 명령은 연방공무원 감...
    Date2025.07.11 Views1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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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공항 보안검색 때 신발 벗지 않아도 된다'…2006년 도입 정책 폐기

    공항 보안 검색대에 벗어놓은 신발 앞으로 미국에 있는 공항에서 보안 검색을 받을 때 대부분 승객은 신발을 벗지 않아도 된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미국 내 공항을 통해 여행하는 승객들이 신발을 신은 채로 교통안전청(TSA)의 검색대에서 보안 검색을 받을 ...
    Date2025.07.11 Views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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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현대차 美공장, 인종·장애인 차별관련 피소

    흑인 구직자, 이민자 차별 강제노동 혐의 등 줄소송 당해 현대자동차의 미국 현지 생산시설인 앨라배마 공장(HMMA)과 협력업체들이 인종차별과 장애인 차별, 강제노동,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잇따라 소송에 직면하고 있다. 앨라배마 중부 연방지법에 제기된...
    Date2025.07.11 Views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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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국무부, 미국 내 외교관·직원 3천명 해고 예정…전체의 17%

    미국 국무부가 1차로 미국에서 근무 중인 외교관과 직원 1천353명을 해고할 예정이다. 이번 해고 조치는 국무부 소속 일반 공무원 1,107명과 외교관 246명에게 적용되며, 이들은 해고 전 최대 90일간 행정 휴직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이번 해고 대상 인원에 ...
    Date2025.07.11 Views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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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모르는 번호도 모두 받는 전화 사랑…이유는?

    트럼프, 말하기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개인 휴대폰만 3개 올 4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본의 한 장관과 만나고 있다. 사진: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의 관례를 깨는 파격에 새로운 사례가 추가됐다.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
    Date2025.07.11 Views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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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에어프레미아, 또 기체결함 지연…LA공항서 이륙직전 바퀴 파손

    무리한 운항으로 출도착 지연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에어프레미아 항공의 LA발 한국행 여객기가 또 다시 기체 결함 때문에 지연 출발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으로 출발 예정이던 에어프레미아...
    Date2025.07.11 Views7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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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엔비디아, 시가총액 기록…4조 달러 달성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절대 강자인 미국 기업 엔비디아가 전세계 상장 기업 중 처음으로 시가총액 4조 달러(약 5천502조원)에 도달했다고 로이터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오전 뉴욕증시에서 약 2.5%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중 시가총...
    Date2025.07.11 Views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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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 식탁에서 커피, 주스가 사라진다?

    트럼프의 브라질 ‘50% 관세 폭탄’ 후폭풍…치명적 실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무역 전쟁 불똥이 미국인들 아침 식탁으로 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1일부터 브라질산 모든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현행 10%에서 50%로 대폭 인상...
    Date2025.07.11 Views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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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 연방교육부, 하버드대의 대학 인가 박탈 위협

    하버드 대학을 상대로 한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연방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9일, 하버드 대학교의 인가 기관인 뉴잉글랜드 고등교육위원회에 하버드가 더 이상 인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강력한 증거가 있다고 통보했다. 이 서한은 트럼프...
    Date2025.07.11 Views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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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비트코인, 트럼프 임기 말엔 50만불 가능성"

    "현재 가상 화폐 시장 흐름도 전반적으로 긍정적" 가상 화폐 시장이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해 1월 미국에선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어 막혀 있던 투자 길이 열리고, 대규모 기관 자금이 시장에 유입됐다. 이런 추세는 앞으...
    Date2025.07.04 Views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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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컬럼비아대, 대학 순위 조작…학생들에 패소9백만불 합의 굴욕

    언론사에 부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대학 순위를 부풀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던 뉴욕 명문 컬럼비아대가 이와 관련해 집단소송을 제기한 학생들에게 900만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컬럼비아대에 재학한 학부생 약 2만2000명은...
    Date2025.07.04 Views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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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저소득층 복지 축소…트럼프 감세법안 통과

    상하원 승인, 트럼프 서명…한인사회 소외계층 어려움 우려 감세와 이민단속 강화, 그리고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예산 감축 등을 담은 트럼프 법안이 상원과 하원을 통과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이 법안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
    Date2025.07.04 Views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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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헌옷 꺼내려 수거함에 들어갔다가…美노숙여성, 못빠져나와 숨져

    미국 플로리다에서 한 여성 노숙자가 헌 옷 수거함에 갇혀 숨진 채 발견됐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한 노숙 여성의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성은 헌 옷 수거함에 갇힌 채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
    Date2025.07.04 Views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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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등에 60억 달러 쾌척…누적 기부는 600억불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4)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주식 약 60억 달러 어치를 빌 게이츠 재단과 가족이 관여하는 재단들에 기부했다. 버핏은 빌 게이츠가 설립한 게이츠 재단에 943만 주를, 사별한 첫 부인인 수전 톰슨 버핏의 이름을 딴 재단에 ...
    Date2025.07.04 Views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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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얼굴 없는 개발자, 북한 IT 노동자였다...美 포상금 500만불 걸며 수배

    수배령 내려진 북한 IT 노동자/FBI 신분을 도용해 미국 기업에 원격 근로자로 위장 취업한 뒤 거액의 가상 화폐를 훔치고 잠적한 북한인 네 명에 대해 미국 정부가 500만달러의 포상금을 내걸고 수배에 나섰다. 이들은 100여 미국 기업에서 일한 IT 노동자로 ...
    Date2025.07.04 Views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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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최대 아시아 무역항, 롱비치 항구 '텅텅'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항구는 인근 LA 항구와 함께 미국의 대아시아 최대 무역항으로 미국 내에서 가장 바쁜 항구로 꼽힌다. 그러나 요즘은 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글로벌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미국의 관세 정책까지 겹치면...
    Date2025.07.04 Views1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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