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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세습 본격화하나...국정원, “일부 시책에도 의견내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있다는 국가정보원의 판단이 나와 주목된다.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주애가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정황도 포착되는 등 제반 사항 고려 시 현재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간것으로 판단한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이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라는 표현을 쓴 것은 처음이다. 이전까지 국정원은 김주애의 현 상황에 대해 "유력한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는중"이라는 식으로 설명해왔는데 표현이 진전된 것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 후계자 추대 경로는 대체로 후계 수업, 내정, 공식화 단계를 밟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주애가 후계자로 내정됐다면 다음 단계는 공식 직책 부여 등을 통한 후계자 '공식화'다.
또 후계자 내정에서 공식화 단계로 이행하기에 앞서 주애를 우상화하는 과정도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화를 통해 차기 지도자임을 대내외에 '공표'하기 전에 주민들이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둬야 하기 때문이다.
13세로 추정되는 김주애가 이미 김정은을 활발히 수행하며 주민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것도 이런 작업의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이 오랫동안 비공개로 후계 수업을 받다가 '속전속결' 식으로 후계자 지위를 공식화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가부장적인 북한 체제에서 초유의 '여성 최고지도자'가 현실화하는 만큼 일찌감치 후계자로 대중에게 인식시키는 게 낫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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