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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회장, 관세 15% 예상...자율주행 '슈퍼 크루즈'도 한국서 확장
메리 바라 GM회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입차 관세 부과에도 한국GM이 '전략적 요충지'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한국GM은 전체 생산량의 90%가량을 미국에 수출하는데, 관세로 인해 GM의 한국 의존도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바라 회장은 지난해 GM이 한국에 대한 관세 인하와 한국 생산 모델의 성공 덕에 좋은 실적을 올렸다며 한국 사업장에 힘을 실어줬다. 나아가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로 결정될 것이고, 자율주행 서비스 '슈퍼 크루즈' 사업도 한국에서 확장하겠다고 했다.
GM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27억달러로, GM이 제시한 연간 목표치를 무난히 달성했다. 미국이 한국에 부과하는 수입차 관세는 지난해 11월 25%에서 15%로 낮아진 바 있다.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로이터 연합뉴스
바라 회장은 한국에서 생산된 모델이 이번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고도 했다. 그는 "쉐보레 트랙스와 뷰익 엔비스타와 같은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며 "쉐보레 트랙스가 미국에서 '10대 베스트카'에 3년 연속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쉐보레 트랙스와 뷰익 엔비스타 모두 한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한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해에만 거의 30만대가 수출돼 현대차·기아 차종을 제치고 최다 수출 모델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GM은 한국 사업장에 풀가동을 통해 50만대를 전부 생산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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