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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뛰어넘은 최고 대장주...다음 행보는 바이오...”인류 노화극복이 목표”
‘케이(K)뷰티’ 열풍에 힘입어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시가총액이 10조원을 넘어섰다. 법인 설립 이후 11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약 1년 반 만이다.
올해 4월까지만 해도 2조원대였던 에이피알 시총은 5월부터 급등해 아모레퍼시픽을 추월하며, 뷰티 업계 1위에 올랐다.
업계에 따르면,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2014년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 중 이주광 전 공동 대표와 자본금 5000만원으로, 첫 브랜드 에이프릴스킨(Aprilskin)을 론칭했다. 미국 교환학생 시절, 온라인에서 화장품을 파는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전통적인 유통 방식을 벗어나 자사몰을 통해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방식을 도입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에이프릴스킨의 제품을 알렸다. 그 결과 주력 제품 ‘매직 스노우 쿠션’은 출시 1년 만에 350만개가 팔리는 성과를 냈다.
에이피알은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2016년 두 번째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를 선보였다. 메디큐브는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레드 라인’, 탄력과 기미·잡티 관리를 위한 ‘딥 라인’, 모공·각질 관리를 위한 ‘제로 라인’ 등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특히 2017년 출시한 ‘제로 모공 패드’는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메디큐브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고, 최근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메디큐브의 토너패드 제품군 누적 판매량은 1000만개를 돌파했다.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는데, 해외 매출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
김 대표는 “메디큐브의 최종 목표는 인류의 노화를 극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 1위의 ‘안티에이징(anti-aging)’ 전문 기업이 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모델 장원영과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제품 /에이피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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