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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가 맞고소하자 3일만에 소송 취하...한인회, 손해배상 청구소송 추진
뉴욕한인회에 대한 악의적인 거짓말로 한인사회에 해악을 끼친 뉴욕한인회 문영운 이사 및 박경은 이사
뉴욕주법원에 “자신이 뉴욕한인회 이사장이며, 이에스더 이사장의 선출이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한 문영운 이사가 최근 뉴욕한인회가 맞고소를 제기하자3일만에 소송을 취소한 후 “생업에 종사하겠다”며, 한인사회를 떠나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문영운이사 대변하는 레이 베커만 변호사는 지난 주 뉴욕한인회측 변호사에게 이메일로 “소송을 취하한다”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뉴욕한인회를 대변하는 지미 송 변호사는 뉴욕주법원에 문영운 이사를 상대로 맞고소를 제기한 바 있다.
뉴욕한인회측은 “문영운 이사측이 승소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깨닫고, 서둘러 소송을 취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송은 지난 12월 김동민 고문변호사가 개인적으로 문영운 이사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소송을 뉴욕주법원에 제기한 것과는 별개의 소송이다.
뉴욕한인회는 다음 주까지 문영운 이사와 박경은 이사를 상대로 뉴욕한인회 명예훼손은 물론, 허위 기자회견, 허위 회의록 작성, 허위 진술서 작성 등 확실한 증거들을 토대로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소송>을 뉴욕주법원에 제기할 방침이다.
뉴욕한인회측은“박경은 이사의 경우 그동안 여러 이사들에게 ‘뉴욕주검찰에 기소된다’, ‘감옥에 갈 것’이라는 협박도 일삼았다”며, “뉴욕한인회는 모든 증거들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뉴욕한인회는 또”문영운, 박경은 이사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배상금은 뉴욕한인회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욕한인회는 “특히 문영운, 박경은 이사는 자신들의 이사장 및 부이사장 승계를 위해, 무모하게 1차 이사회 회의록을 허위 작성하고, 거짓 진술서까지 작성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후 1차 이사회 때의 참석이사 24명 중14명이 가짜라고 허위진술서를 만드는 등 사기행각에 준하는 행동을 계속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한인회는 추후 이들의 행각 및 배후세력과 관련한 특집 신문을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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