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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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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차기 대선 공화당 유력 후보로 분류되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의 출마 선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플로리다 주의회 입법 회기 종료를 맞은 기자회견에서 내년 대선 출마 여부 질문에 "곧 그것에 대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언론은 디샌티스 주지사가 이르면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 내년 대선 공화당 경선 참여를 공식화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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