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4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몬테네그로->뉴욕 도착…美법무 "권도형 송환, 범죄인 국제협력 사례"

A person looking at something

Description automatically generated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씨가 받는 범죄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고 형량이 130년에 달할 전망이다.

미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권씨의 법원 출석 사실을 밝히면서 그가 받는 범죄혐의 최고 형량을 이처럼 설명했다.

권씨는 이날 맨해튼 소재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 심리에 출석해 로버트 러버거 치안판사에게 자신이 받는 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미 법무부는 몬테네그로로부터 권씨 신병을 인도받았고, 권씨는 지난달 31일 미국에 도착했다.

권씨 사건은 뉴욕 남부 연방법원의 존 크로넌 판사에 배당됐으며, 오는 1월 8일 크로넌 판사 앞에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미국 뉴욕 남부연방지검은 2023년 3월 권씨가 몬테네그로에서 검거된 직후 권씨를 증권사기,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상품사기, 시세조종 공모 등 총 8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권도형씨는 자신이 설립한 테라폼랩스 발행 가상화폐 테라의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투자자들을 속이고 TV 인터뷰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2021년 5월 테라 가치가 기준치인 1달러 밑으로 떨어지자 '테라 프로토콜'이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가치가 자동으로 회복됐다고 말했으나, 실제로는 테라폼랩스와 계약한 투자회사가 테라를 몰래 사들이도록 해 인위적으로 가격을 부양한 시세조종 혐의도 받는다.

미 법무부는 "권씨는 테라폼랩스가 발행한 가상화폐의 가치를 부정하게 부풀리기 위해 투자자들을 속이는 다수의 계획에 가담했다"라고 설명했다.

미 법무부는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권씨는 최대 130년형에 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맨해턴서 지하철 진입 순간 선로로 사람 '퍽'

    뉴욕 지하철 또 끔찍한 범죄…열차 정지, 골절 중상만 당해 한 남성이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을 선로 밑으로 밀쳐 넘어뜨리는 모습. 미국 뉴욕의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20대 남성이 열차 진입 순간 선로로 사람을 밀쳐 떨어뜨린 뒤 도주했다가 체포됐다...
    Date2025.01.03 Views9872
    Read More
  2. 美, "권도형, 투자자에 58조원 손실…최고 130년”

    몬테네그로->뉴욕 도착…美법무 "권도형 송환, 범죄인 국제협력 사례"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씨가 받는 범죄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고 형량이 130년에 달할 전망이다. 미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
    Date2025.01.03 Views10436
    Read More
  3. 美연방의원 87%, 그리스도교…개신교는 55.5%

    의원 중 무교는 0.6% 그쳐 인구 따질 때 현격히 적어 3일 개원한 제119대 미국 연방의회의 의원 중 개신교·가톨릭·정교회·모르몬 등을 합한 그리스도교인의 비중이 87%, 유대교인의 비중이 6%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
    Date2025.01.03 Views10013
    Read More
  4. 美 하원의장에 공화 존슨 현 의장 재선출

    공화 이탈표 설득해 1차 투표서 과반 확보, 분열 막아 미국 연방의회의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자당 마이크 존슨 의원을 다시 하원 의장으로 선출했다. 존슨 의장은 3일 출범한 119대 의회의 신임 하원의장 선출에서 과반인 218표를 확보해 1차 투표에서 재선...
    Date2025.01.03 Views10296
    Read More
  5. 50대 이상, 매일 ‘이 음료’만 마셔도…수명 2년 연장된다

    50세 이상이라면, 매일 커피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수명 연장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주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면 기대 수명이 약 2년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포르투갈 코임브라대 연구팀은 커피와 수명의 상관관계에 대한 50개 이상의 논문을 검토해,...
    Date2025.01.03 Views8849
    Read More
  6. 뉴욕 지하철서 잔혹한 방화살인 저지른 불법체류자 체포

    뉴욕 지하철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잔혹한 범죄를 저질러 목숨을 잃게 한 30대 남성 불법체류자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뉴욕주 당국은 전날 뉴욕 시내 지하철 열차 안에서 행인 여성을 숨지게 한 과테말라 출신 세바스티안 자페타(33.사진)에게 살...
    Date2024.12.27 Views14560
    Read More
  7. 미국인 1만명 중 23명 노숙자…노숙자 최대

    전년 대비 18% 증가한 77만명…비싼 집값·이민 급증 원인 올해 미국의 노숙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시점에 노숙자가 약 77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작년 1월보다 18% 증가한 수치다. ...
    Date2024.12.27 Views9746
    Read More
  8. 바이든, 사형수 40명 중 37명 무더기 감형…피해자·유족 심경 복잡

    바이든도 차마 감형 못 한 잔혹 테러범 3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임기만료를 4주 남기고 연방 사형수 40명 중 37명을 가석방 불가 종신형으로 감형해줬지만, 3명은 예외로 남겼다. 감형에서 제외된 3명은 2013년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범 차르나예프(31...
    Date2024.12.27 Views10276
    Read More
  9. “대부분 은퇴한 베이비붐 세대 75%… 자녀에 주택 상속할 것”

    역대급 ‘부의 이전’….주택 가격 상승으로 큰 수혜…팬데믹 기간 자산 19조달러 상승 베이비붐 세대(1946년~1964년 출생)의 자녀들은 역사상 가장 규모의 세대 간 자산 이전의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전...
    Date2024.12.27 Views10193
    Read More
  10. “순수 흑인이니?”…흑인 학생에 인종차별 발언한 美 교사 재판행

    뉴욕의 한 공립학교 교사가 흑인 학생들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뉴욕주 설리번 카운티의 엘드레드 중학교의 백인 교사 모니크-게일 메시나는 ‘모든 학생 존엄성 법’(Dignity for All Students ...
    Date2024.12.27 Views10264
    Read More
  11. No Image

    뉴욕시 최저임금 1월부터 $16.50로 인상

    낫소·서폭·웨체스터 카운티 외 다른 뉴욕주 카운티는 $15.50 새해 첫날부터 뉴욕시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50센트 오른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내년 1월1일부터 뉴욕시와 뉴욕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50센트씩 일제히 인상된다”...
    Date2024.12.20 Views12575
    Read More
  12. 뉴욕서 '중국 비밀경찰서' 운영 중국인 유죄 인정

    맨해튼 차이나타운서 장기간 비밀 운영…중국정부는 전면 부인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향우회 간판을 내걸고 중국 비밀경찰서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계 남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에 중국 공안부 소속의 불법 비밀경찰서를 ...
    Date2024.12.20 Views12238
    Read More
  13. 트럼프 취임식, 역대 최대 돈잔치…바이든 3배

    기부 약정액 1억 5천만불…역대 최고 트럼프 1기 기록 갱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취임식'에 약정된 기부금이 역대 최대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 취임위원회에 기부된 액수는 지난 16일 기준, 1억5천만달러를 넘어섰다. ...
    Date2024.12.20 Views10782
    Read More
  14. 트럼프 "사무실 출근 않는 공무원 해고될 것…재택근무 말도 안돼"

    기자회견서 엄포…정부효율부 장관 머스크도 비판…공무원 재택근무 폐지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사진)은 연방 공무원들이 계속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조처를 강하게 비판하며 새 행정부에서는 이를 허용...
    Date2024.12.20 Views10314
    Read More
  15. 미국, 2027년 9월부터 승용차 뒷좌석 안전벨트 경고음 의무화

    2027년 9월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새 승용차는 뒷좌석 승객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을 경우 경고음이 나도록 해야 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이런 안전벨트 착용 경고시스템 관련한 최종 규칙을 발표했다. 규칙에 따르면 앞좌석의 경우 2026년...
    Date2024.12.20 Views14874
    Read More
  16. 美 법무부, 기독교 노숙자 자선단체 폐쇄 시도한 시 당국 고소

    미국 법무부는 노숙자 구호에 힘쓰는 기독교 자선단체를 영구 폐쇄하려는 조지아주의 한 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조지아 남부 지방법원 브런즈윅 지부에 브런즈윅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시 당...
    Date2024.12.20 Views11846
    Read More
  17. 디즈니, 새로운 시리즈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스토리 삭제

    친 동성애 이념을 수용해왔던 월트 디즈니가 이에 따른 반발이 계속되면서 곧 공개되는 어린이 프로그램 중 한 편에서 트랜스젠더 관련 스토리를 삭제하기로 했다. 디즈니측은 자사 애니메이션 시리즈 ‘Win or Lose’에서 더 이상 성소수자(LGBT) ...
    Date2024.12.20 Views9643
    Read More
  18. 美 대학 신입생 등록 큰폭 감소…FAFSA 지연,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 원인

    2024학년도 가을 학기 대학 신입생 등록률이 예년에 비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학년도 가을 학기 18세 대학생 신입생 등록률은 모든 대학에 걸쳐 약 5% 감소했고, 특히 4년제 공립 및 사립 대학 신입생 등록률 감소가 두드러졌다. 교육전문가들...
    Date2024.12.20 Views11570
    Read More
  19. No Image

    “어린 시절 온 드리머 구제책 마련할 것”

    트럼프, 민주당과 함께 드리머 위한 입법 조치 강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어린 시절 미국에 와 성장한 드리머(Dreamers) 구제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드리머들이 계속 미국에서 생...
    Date2024.12.14 Views11153
    Read More
  20. 겨울에 가장 아름다운 뉴욕, 호텔 할인 등 놓치지 말아야 할 이것

    연말연시에는 뉴욕에서 볼만한 것들이 많다. 약 100년간 뉴욕 크리스마스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록펠러 센터는 올해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욕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록펠러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으로는 다양한...
    Date2024.12.14 Views1038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32 Next
/ 23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