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뉴욕시에서 시속 15마일 이상 과속으로 주행하는 전기자전거에 대한 단속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전기자전거’(E-bike)와 ‘전동기가 달린 페달 보조 상용 자전거’(Pedal Assist Bicycle), ‘전기스쿠터’(E-scooter)의 제한 속도를 이날부터 현행 시속 25마일에서 시속 15마일로 낮춘다”며 “이번 속도 제한으로 한층 도로 안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기자전거 속도제한을 위반하다 적발되면 최소 1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상습위반 시 전기자전거 압수 및 배달 플랫폼 퇴출과 함께 형사 소환장이 발부될 수 있다.

 단 전동기 없이 페달만 이용하는 일반 자전거는 이번 속도 제한에서 제외된다.
일반 자전거 경우, 무게가 전동기(모터)와 배터리 등을 장착해야 하는 전기자전거에 비해 가벼워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란 게 시당국의 설명이다.
MTA에 따르면 지난 3년간 E-바이크와 보행자간 발생한 교통사고로 6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923명에 달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No Image

    미국 연말 쇼핑 시즌 '관세무풍'?…소비지출 1조달러 첫 돌파 전망

    올해 미국의 연말 소비 지출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등으로 이어지는 연말이 최대 쇼핑 시즌으로 꼽힌다. 미국소매협회(NRF)에 따르면 올해 미국 소비자들...
    Date2025.11.07 Views1100
    Read More
  2. No Image

    美법원 "저소득층 식비지원 전액 지급" 명령

    “65%만 지급하겠다는 연방정부는 항소...트럼프, 법원 맹비난 연방법원이 '셧다운'(정부의 일부 기능 정지) 장기화로 저소득층 식비 지원금을 일부만 집행하겠다는 연방정부의 계획에 다시 제동을 걸었다. 연방법원 존 매코널 판사는 트럼프 행...
    Date2025.11.07 Views1264
    Read More
  3. No Image

    "구글의 AI 허리케인 예보 모델, 정확도서 美기상청 모델 압도"

    구글이 개발한 허리케인 예보 모델이 정확도 면에서 미국 기상청의 대표 모델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과학기술 전문매체 아르스테크니카는 브라이언 맥놀디 마이애미대 선임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맥놀디 연구원은 올해 대서양...
    Date2025.11.07 Views1270
    Read More
  4. No Image

    트럼프 지지율 37%로 집권 2기 최저치…경제 불만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CNN 방송이 여론조사 기업 SSRS에 의뢰해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7%에 그쳤다. 부정적 평가는 63%로 집권 1기와 2기 통틀어 최고치...
    Date2025.11.07 Views1217
    Read More
  5. No Image

    맘다니 민주당후보, 쿠오모에 10% 우세

    민주당의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후보가 무소속 쿠오모 후보에 두 자릿수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가 잇따르고 있다. 퀴니피액대학 여론조사에 따르면 맘다니 후보는 43%의 지지율을 얻어, 33%에 그친 쿠오모 후보를 10% 차로 앞섰다. 공화당의 커티...
    Date2025.10.31 Views1471
    Read More
  6. No Image

    민주-공화 뉴저지 주지사후보 격차, 1%

    마지막 여론조사, 셰릴(민주) 49% vs 시아타렐리(공화) 48% 11월4일 개최되는 뉴저지 주지사 후보간 지지율이 불과 1%에 불과해, 선거당일까지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에머슨대의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이키 셰릴 민주당 후보(왼쪽)와 잭 시...
    Date2025.10.31 Views1216
    Read More
  7. No Image

    밴스 부통령 “합법 이민규모 대폭 줄여야”...논란 일어

    JD 밴스 부통령이 합법 이민규모를 대폭 줄여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열린 청년보수단체 ‘터닝포인트 USA’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합법이민의 속도를 늦춰야 한다. 전체 ...
    Date2025.10.31 Views1389
    Read More
  8. No Image

    뉴욕시장 선거, 마지막 후보토론회 개최

    앤드류 쿠오모(왼쪽부터), 조란 맘다니, 커티스 슬리와 후보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뉴욕시장 선거를 2주 앞두고 실시된 두 번째이자 마지막 공식 후보 토론회가 한 치의 양보 없는 날선 공방전으로 진행됐다. 조란 맘다니 민주당 후보와 앤드류 쿠오모 무소...
    Date2025.10.24 Views1625
    Read More
  9. No Image

    아담스 시장, 쿠오모 후보 지지 선언

    치열해지는 뉴욕시장 선거...양측 공동유세 예정 오는 11월 4일 치러지는 뉴욕시장 선거를 앞두고 에릭 아담스 현 뉴욕시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뉴욕타임스는 “아담스 시장과 쿠오모 후보는 전날 ...
    Date2025.10.24 Views1527
    Read More
  10. No Image

    美이민당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규모 단속

    '짝퉁 명품' 판매 이민자 노점상 거리 급습, 9명 체포 뉴욕시 맨해튼 남부의 번화가에서 연방 이민당국 요원들이 긴급 단속 작전을 벌여 아프리카 출신 불법 이민자 9명을 체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단속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강도 높은 반발이 발생했다...
    Date2025.10.24 Views1721
    Read More
  11. No Image

    美조지아 주지사 "트럼프와 통화해 제조업 전용 90일 비자 건의"

    한국 방문 후 조현 외교장관 면담…"불행한 사건 재발 않도록 모든 노력" 조현 외교장관,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 면담 [외교부 제공]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를 면담하고 지난달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Date2025.10.24 Views1488
    Read More
  12. No Image

    美 국가부채 38조 달러 돌파…두달만에 1조 달러 급증

    미국의 국가 부채가 두달 만에 1조 달러가 늘어나면서 38조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같은 증가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난 기록적인 사례다. 미 국가 부채는 2024년 1월 34조 달러였으나 6개월 뒤인 같은 해 7월 3...
    Date2025.10.24 Views1907
    Read More
  13. No Image

    하버드대,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계 학생 감소, 아시아계는 증가

    올 신입생 중 흑인 14%→ 11.5%, 히스패닉 16%→11%, 아시아계 16%→41%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언론들은 지난 2023년 연방대법원이 ...
    Date2025.10.24 Views1517
    Read More
  14. No Image

    호텔·식당 발길 뚝 끊겨…한국인 구금사태, 美조지아 경제 타격

    미국 이민당국 단속 벌어진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지난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규모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지아주 공영방송 WABE와 '더 커런트'는 최근 '...
    Date2025.10.17 Views1483
    Read More
  15. No Image

    트럼프, "백인 우대...美에 완전히 동화 가능한 사람만 난민 인정”

    트럼프 행정부가 백인을 우대하는 방향의 대대적인 난민 제도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미 국무부와 국토안보부 당국자들이 지난 4월과 7월 백악관에 제출한 문건을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이 문건은 현행 난민 제도가 국...
    Date2025.10.17 Views1740
    Read More
  16. No Image

    뉴욕시, 24일부터 전기자전거 단속...시속 15마일 초과시 100불 벌금

    뉴욕시에서 시속 15마일 이상 과속으로 주행하는 전기자전거에 대한 단속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전기자전거’(E-bike)와 ‘전동기가 달린 페달 보조 상용 자전거’(Pedal Assist Bicycle), ‘...
    Date2025.10.17 Views1823
    Read More
  17. No Image

    美 MIT공대, 트럼프정부의 대학지원금 협약서명 요구에 첫 거부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외국인 등록률 15% 제한해야"...”MIT, 성과에 기반해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연방 지원금 혜택을 앞세워 미 대학에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 등을 포함한 협약에 서명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MIT공대(사진...
    Date2025.10.17 Views1839
    Read More
  18. No Image

    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그래도 수백만명 구했으니 행복하다"

    Date2025.10.11 Views1201
    Read More
  19. No Image

    관세폭탄 영향이 이제 현실로…미국 물가가 뛰기 시작했다

    "수프 캔부터 자동차 부품까지...몇 달안에 美 소비자 부담 비율 60%로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대규모 수입 관세의 영향이 수프 캔부터 자동차 부품에 이르는 다양한 수입품을 중심으로 미국 물가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는 관세에 따른 원가 상승...
    Date2025.10.11 Views1686
    Read More
  20. No Image

    한글 가르치는 미국대학 130여곳 넘는다

    뉴욕주 9개, 뉴저지주 4개 등 최소 46개 대학 정식 전공 채택 한글이 세상이 반포된 지 579돌을 맞은 가운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미국내 대학이 최소 130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뉴욕주 9개, 뉴저지주 4개 등 미국내에 적어도 130개...
    Date2025.10.11 Views18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0 Next
/ 23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