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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케빈 김 대사대리 美복귀...한국이 미국의 우선순위 아니라는 신호 줄 우려
케빈 김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사진)가 부임 두 달여 만에 본국인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신임 주한 미국대사 후보는 아직 거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흘렀지만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역대 최장 기간(약 18개월)을 넘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 전문가들은 이 같은 장기 공백이 북한 등에 “한국이 미국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대사대리는 본국 복귀 후 당분간 국무부에서 근무한 뒤 공식 인사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주한 대사 후보군은 아직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사대리 이임에 이어 주한 미대사 공백이 길어지면서 외교가에선 핵추진 잠수함 건조 후속 협상 등을 앞두고 한미 간 긴밀한 소통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와 최고위급 채널을 통한 소통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내에서도 북한 문제는 물론이고 핵잠과 한미 동맹 현대화 등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주한 미대사 공백이 장기화되는 데 대한 우려가 나온다.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도 “트럼프 행정부 출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처럼 가까운 동맹국에 보낼 대사 후보를 아직 지명하지 않았다는 점은 확실히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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