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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 입양인들도 위협 느낀다…경제적 어려움, 코로나 때보다 심각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에 소속된 이민 단속 요원들의 무차별 단속으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주민들도 극심한 공포와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는 아이작 리 목사는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이민단속국(ICE)dl 우리 쉼터 주차장에 최소 두 번 차를 몰고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ICE 단속이 지역에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줘 생계에 곤란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한 식료품점 주인은 이민 단속의 영향이 코로나19 팬데믹 때보다도 더 크다고 한다"며 "코로나 때는 매출이 10% 줄었는데 지금은 매출의 60%를 잃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위협은 미국에서 자랐고 시민권을 보유하고 있는 입양인들도 마찬가지로 느끼고 있었다.
입양인 출신인 킴 파크넬슨 위노나주립대 교수는 "인종 프로파일링을 주요 전술로 채택한 ICE가 이민자라고 생각할 인종적 특징이 있으면 누구나 잠재적 표적이 된다"며 "지금 미니애폴리스에서 아시아인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미네소타주에는 한인 약 2만7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1만5천여 명은 입양인으로 추산된다고 협의회는 전했다.
인구수 9만5천여 명으로 미네소타 최대 아시아계인 몽족도 ICE의 주요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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