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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만의 NBA챔피언 <뉴욕 닉스>팀, 우승 퍼레이드 개최

53년만에 미프로농구(NBA) 챔피언에 등극한 뉴욕 닉스의 우승 퍼레이드가 18일 맨하탄 브로드웨이에서 열렸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약 20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10시 뉴욕 닉스 선수들이 나눠 탑승한 자동차 행렬은 수많은 연도에 늘어선 시민들의 환호 속에서 배터리팍을 출발해 뉴욕시청까지 이어졌다. 

퍼레이드를 마친 후 뉴욕닉스 선수들이 뉴욕시청 광장에서 마련된 무대에 올라 형형색색의 색종이 세례를 맞으며 우승 기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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