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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몸무게 아이유 “삶은 달걀에 ‘이것’ 뿌리면 종일 든든”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든든하다. 삶은 달걀 두 개에다 올리브유 싹 뿌려서 먹으면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프다”라며 “한번 실천해봐라. 올리브유가 중요하다. 지방이 좀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프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이유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그는 2008년 데뷔 이후 20여 년 가까이 키 162cm에 약 44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유는 평소 이렇게 소식하며, 천천히 충분히 씹어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버터와 같은 포화지방 대신 적정량 사용하면 심혈관 건강에 유리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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