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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토) 손흥민 합동응원단 구성…1천명 구성 목표

뉴욕 및 뉴저지 한인청소년합창단, 개막식과 중간 쉬는 시간에 공연 참여

뉴욕한인회와 뉴욕대한체육회, 뉴욕한인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LAFC와 NYCFC간 경기 ‘손흥민 합동응원전’을 위한 준비모임이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서 합동응원전 준비위원장으로 전창덕 위원장을 추대했다. 

준비위원회는 곧 확대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며,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축구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및 여러 한인단체들과 공조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준비위원회측에 따르면, 뉴욕한인회가 해당 경기의 VIP 입장권 200장과 일반 입장권 100장을 이미 구매했고, 뉴저지 단체들이 200여장, 그리고 뉴욕의 타 단체 200여장 등 총 700여장의 티켓을 이미 구매한 상태이며, 경기 당일까지 약 1천명의 한인응원단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합동응원단 뿐 아니라 경기 시작때의 개막식 경기 중간 공연 등을 경기장측과 논의 중이며, 이번 10월 17일(토) 합동응원전을 한인사회의 단합을 도모하는 <코리안 나잇>행사로 꾸밀 예정이다.

장소는 변함없이 퀸즈 플러싱 소재 시티필드 스타디움이며 기존 구입티켓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문의: 212-255-6969 또는 office@nykore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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