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박해수 주연의 연극 <벚꽃동산>, 뉴욕서 열흘간 공연한다
오는 9월 파크애비뉴 아모리 공연홀에 설치될 벚꽃동산의 투명한 유리집. 9월 14일~26일…투명한 유리집 세트무대, 전원 한국인 배우…한국어 공연·영어 자막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고전을.
오는 9월 파크애비뉴 아모리 공연홀에 설치될 벚꽃동산의 투명한 유리집. 9월 14일~26일…투명한 유리집 세트무대, 전원 한국인 배우…한국어 공연·영어 자막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고전을.
이진영 교수(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쨰)와 정성국 뉴욕조선족동포회장(세번째) 한인 및 조선족 동포 위한 무료 온라인 강좌 수백개 넘어 인하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자막…50개 무료 강좌.
한민족 정체성 확립, 차세대 역사교육 전승 위한 역할 다짐 뉴욕한인회 산하 세종역사연구소(소장 임일빈)가 지난 27일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한인사회 내 한민족.
서효석 대표원장,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방문하며 협조 요청 9월 13일 뉴욕한인회관서 한인바둑대회 개최…”두뇌쓰는 바둑, 치매 예방에 최고”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이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을.
자산 12억달러 미셸 강 회장,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한인 1세 유학생->억만장자…세계 여성 스포츠 발전에 기여 한국에서 대학까지 다닌 후 미국에 유학.
뉴욕한인회를 방문한 이진영 소장과 한인회 임원진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 50개 온라인 강좌 무료 제공…교육분야 공동협력키로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뉴욕조선족동포회(회장 정성국)를 잇달아 방문,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인하대 교수이자 국제관계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이진영 소장은 지난 24일 뉴욕한인회와 조선족동포회를 방문, 재외동포 및 K-문화, K-교육 분야의 50개 온라인 강좌를 무료 제공하고, 향후 교육 온라인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는 계획을 논의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는 한국어 또는 영어, 중국어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 한인 2세들은 물론 조선족 2세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는 산하에 K학술연구센터와 이주 및 재외동포센터, 다문화연구센터, 안보연구센터 등을 두고 있으며, 재외동포 및 해외 한인사회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영 소장은 “재외동포사회의 중심역할을 하는 뉴욕 한인회와 조선족 인구가 가장 많은 뉴욕의 조선족동포회와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십년간 뉴욕과 재외동포사회를 연구해온 민병갑 전 퀸즈칼리지 교수도 3개 기관 및 단체들간 협력 및 연구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월 초 한국에서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진영 소장은 24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조선족동포회 사무실을 방문, 상호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정성국 회장은 “현재 중국 연변 등에 거주하는 조선족 2세, 3세들이 수년 전부터 한글학교 등이 폐쇄돼 한국어교육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며, 미국에서도 조선족 한국학교가 전무한 상황”이라며, “인하대의 이 같은 온라인 무료 강좌는 미주 및 해외 조선족 2세들의 한국어 교육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조선족동포회를 방문한 이진영.
그레이스 이(맨 왼쪽) 후보와 남편 및 세 딸들 [이 후보 인스타그램] 그레이스 이 주하원의원, 민주당 경선 62.5% 압도적 득표 그레이스 맹, 53%로 척.
6월 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서 창립식 개최 앞줄 왼쪽부터 이에스더이사장, 이명석회장, 임일빈소장, 이우혁 연구소이사장, 김신자부회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산하기구인 세종역사연구소(소장 임일빈)가 한인 1.5세인.
FBI수배 전단의 벤저민 한일 송 /X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른바 ‘안티파’로 불리는 반정부 성향 좌파 무장 조직을 국내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격퇴를 선언한 가운데,.
롯시니 성악원의 17회 정기 음악회가 지난 21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소망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그동안 지역사회의 이웃과 어르신들을 찾아 공연을 지속해온 롯시니 성악원은 어린이로부터 청,장년에 이르는 모든 연령의 전문가 및 비전문 성악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에는 디즈니 뮤지컬로부터 한국가곡과 찬양,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하는 다양한 장르와 솔로,듀엣, 중창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연주회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비전공 출연진들의 가창 능력이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첫 솔로곡 ‘I Believe’로부터 마지막 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처럼 한인사회의 화합과 사랑을 염원하는 노래와 주님을 찬양하는 일관된 주제로 이어졌다. 솔리스트 양성을 목표로 지난 25년간 제자 양성에 주력해온 롯시니 성악원(원장:테너 서강석)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음악문화를 접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공연을 해드리고, 또사랑을 나누는 일에도 계속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