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 2026
뉴스 한인사회

올 11월, 첫 한인 뉴욕주상원의원 탄생

그레이스 이(맨 왼쪽) 후보와 남편 및 세 딸들 [이 후보 인스타그램] 그레이스 이 주하원의원, 민주당 경선 62.5% 압도적 득표 그레이스 맹, 53%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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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역사연구소 이사장에 1.5세 이우혁씨 

6월 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서 창립식 개최  앞줄 왼쪽부터 이에스더이사장, 이명석회장, 임일빈소장, 이우혁 연구소이사장, 김신자부회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산하기구인 세종역사연구소(소장 임일빈)가 한인 1.5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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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사회

美법원, 불법이민자 구금시설 습격 주도한 한인에 징역 100년 선고

FBI수배 전단의  벤저민 한일 송 /X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른바 ‘안티파’로 불리는 반정부 성향 좌파 무장 조직을 국내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격퇴를 선언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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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니 성악원 17회 정기 음악회, 소망장로교회서 성황리 개최

롯시니 성악원의 17회 정기 음악회가 지난 21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소망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그동안 지역사회의 이웃과 어르신들을 찾아 공연을 지속해온 롯시니 성악원은 어린이로부터 청,장년에 이르는 모든 연령의 전문가 및 비전문 성악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에는 디즈니 뮤지컬로부터 한국가곡과 찬양,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하는 다양한 장르와 솔로,듀엣, 중창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연주회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비전공 출연진들의 가창 능력이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첫 솔로곡 ‘I Believe’로부터 마지막 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처럼 한인사회의 화합과 사랑을 염원하는 노래와 주님을 찬양하는 일관된 주제로 이어졌다. 솔리스트 양성을 목표로 지난 25년간 제자 양성에 주력해온 롯시니 성악원(원장:테너 서강석)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음악문화를 접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공연을 해드리고, 또사랑을 나누는 일에도 계속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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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빈 이사, 10만불 약정… 2세 정체성 확립 최우선

8.15 광복절날 <제 1회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이명석 회장은 “이미 뉴욕주에 법적 등록을 마친 세종역사연구소는 한인회의 특별기구로서 한인 1세와 2세들에게 확고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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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세종역사연구소 설립 추진…6월 27일(토) 창립식 개최

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한인 정체성 확립 위한 역사교육 본격화 역사·문화 교육 플랫폼 구축…차세대 정체성 교육, 한-미간 교육프로그램 교류 확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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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박해수 주연의 연극 <벚꽃동산>, 뉴욕서 공연

21세기 한국 배경으로 각색…파크애비뉴 아모리서 9월 14일~26일까지 투명한 유리 집 세트 무대..전원 한국인 배우 출연, 한국어 공연·영어 자막  오는 9월 파크애비뉴 아모리 공연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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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김씨, 첫 한인여성으로 LA시 환경미화국장에 임명돼

LA 시정부에 첫 한인 여성 국장이 탄생하게 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실은 L공공사업위원회 산하 환경미화국(LASAN) 신임 국장으로 한인 준 김-로페스(사진) 몰튼 니구엘 수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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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임원진, 대거 1.5세 및 2세 임명

“미래 한인사회 위해 1.5세·2세 임원진 대폭 확대” ▲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후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후반기 임원진을 확정하고, 후반기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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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대한민국시도청간 상호협력 관계, 더욱 증대될 것”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국사무소, 뉴욕한인회 방문 및 상호 협력 요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주사무소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한인회와 한국의 시,도청간의 상호 협력을 위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중간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주사무소측의 김인수 소장(영사)은 이날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각 시도지사들이 뉴욕한인회와의 상호교류 및 업무협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뉴욕한인회와 각 시도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미주사무소가 앞으로 세계에 중심인 뉴욕에 위치한 뉴욕한인회와 글로벌을 추구하는 한국 시,도청간의 상호협력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제주도 및 충남 천안시, 서울 강서구청 및 서울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 또는 상호 협조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올해 중 충청남도와 뉴욕한인회 내 뉴욕사무소 설치를 협의중에 있다.   뉴욕한인회와 미주사무소측 관계자들은 이날 미팅에서 “이재명정부의 친동포정책은 물론, 해외동포의 중요성 인식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시도지사들의 뉴욕 방문 및 뉴욕한인회와의 상호 협력관계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인식을 함께 나누며, 정기 모임을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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