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날 <제 1회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이명석 회장은 “이미 뉴욕주에 법적 등록을 마친 세종역사연구소는 한인회의 특별기구로서 한인 1세와 2세들에게 확고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 이라며, “발기인 대표인 임일빈 이사가 이미 1차 기부금으로 1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일빈 이사<좌측>는 “오래전부터 동포 사회를 위한 한국 역사 교육기관 설립을 꿈꿔왔는데, 제39대 뉴욕한인회에서 그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역사연구소는 다음 주 창립식 개최 후 첫 번째 주요 사업으로 오는 8월 15일 광복절 당일에 뉴욕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시험은 뉴욕한인회관을 비롯해 미국 내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인회 측은 지난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주한인회장대회에서 연구소 설립 취지를 설명했으며, 당시 참석한 여러 지역 한인회장들로부터 동시 시험 실시에 대한 긍정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세종역사연구소 창립식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노던150St에 위치한 디모스연회장(구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되며, 회비는 무료이지만, 뜻있는 한인들의 참석 및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문의: 뉴욕한인회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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