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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치료비, 보험있어도 거의 4만불

    보험 없으면 7만3천불…확산방지 걸림돌 우려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 70대 남성이 코로나로 두달간 사투를 벌이다 완치돼 퇴원한 후 무려 110만달러에 달하는 치료비 청구서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워싱턴주 초기 코로나19 환자들 가운데 한명인 마이클 플로르(70)는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체중이 40파운드나 줄었고 ...

  • 미국내 코로나 사망자 20만명 넘어…확진자는 7백만명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 18일 오후 현재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미국인은 20만 1천여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사망자는 전 세계 1위로, 지구촌 전체 사망자 약 96만명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수도 사상 처음으로 18일 저녁 7백만명을 넘어섰다. 미국내 확진자 중 캘리...

한인사회
  • 美한인인구 191만명…캘리포니아 55만…뉴욕, 텍사스, 뉴저지 순

    미 전역의 한인 인구가 지난 2019년 기준 총 190만8,053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미국내 한인 가구 중 영어가 미숙한 가구 비율은 10가구 중 3가구 꼴인 전체의 32%를 차지했고, 특히 가정에서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한인 가구를 대상으로 할 경우 영어 미숙 비율은 51%나 됐다. 연방 센서스국의 공식 추산치에...

  • 뉴욕시 한인 센서스 참여율 아시안 중 가장 높아

    한인 65.4%…아시안 전체 평균60.6%보다 5%나 높아 ‘2020 센서스 인구조사’에서 뉴욕시 한인 센서스 참여율이 아시안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의 발표에 따르면 뉴욕시 한인센서츠 참여율이 65.4%로 집계돼, 아시안 전체평균 60.6%보다 5%나 높았다는 것. 이같은 수치는 ...

미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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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치료비, 보험있어도 거의 4만불

    보험 없으면 7만3천불…확산방지 걸림돌 우려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 70대 남성이 코로나로 두달간 사투를 벌이다 완치돼 퇴원한 후 무려 110만달러에 달하는 치료비 청구서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워싱턴주 초기 코로나19 환자들 가운데 한명인 마이클 플로르(70)는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체중이 40파운드나 줄었고 ...

  • 미국내 코로나 사망자 20만명 넘어…확진자는 7백만명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 18일 오후 현재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미국인은 20만 1천여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사망자는 전 세계 1위로, 지구촌 전체 사망자 약 96만명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수도 사상 처음으로 18일 저녁 7백만명을 넘어섰다. 미국내 확진자 중 캘리...

한인경제
  • 집값 오르고 돈은 없고…수백만 미국인, 집 팔아야 할 수도

    미국서 담보대출 주택 가치 10조달러 육박…코로나19로 대출금 상환 허덕 미국에서 대출 부담에 시달리는 수백만 집주인들이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미국인들이 보유한 주택 자산 가치의 총합이 지난 10년 동안의 부동산 가격 상승에 힘입어...

  • LG, 미국 소비자들의 냉장고 집단소송에 합의…최대 $3,500 보상

    LG전자가 미국에서 냉장고 결함을 주장하며 집단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들과 합의했다. 업계에 따르면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은 LG전자 북미법인과 소비자간 냉장고 집단 소송을 양측 합의로 종결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LG전자 프렌치도어 냉장고 등 일부 모델에서 냉각 관련 문제가 발생해 피해를 봤다며 수리비 등 보상을...

미국경제
  • 미국 영화관 문 열었지만…운영난 심각

    신코로나 여파로 6개월 가까이 문을 닫았던 미국 내 주요 영화관들이 전국 각지에서 다시 문을 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입장객 수 제한과 함께 신작 영화 부족 현상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영화관 체인 AMC는 70%에 달하는 420개 영화관의 문을 열었고, 리갈 역시 549개 영화관을 다시 연 상태다. 무엇보다 신...

  • 캘리포니아주, 매물난 속…집값이 7개월만에 34% 급등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주택 판매 시장이 호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택가격이 코로나 사태 이전에 비해 30% 이상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극심한 주택 매물 부족 현상이 주택 소유주들의 호가를 끌어 올리는 동인으로 꼽히고 있다. LA 데일리뉴스는 부동산 정보업체 Zillow의 자료를 인용, 현재 캘...

국제사회
  • 푸른 호수가 축구장으로…가뭄에 물이 말라서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남쪽으로 280㎞쯤 떨어진 곳에는 ‘블루 레이크’라는 호수가 있다. 싱크홀로 형성된 카르스트 지형의 호수로 크로아티아의 유명 관광지다. 주변 산에서 눈이 녹아 내려오는 봄에는 수심이 90m정도다. 그림 같은 풍광을 자랑하는 이 호수가 축구장으로 변신했다. 호수가 축구장으로...

  • “외롭다” 광고한 영국 70대 할아버지에게 전세계에서 연락 쇄도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외로움을 호소하던 영국의 한 할아버지에게 전세계에서 연락이 폭주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 지역 토니 윌리엄스(75.사진)의 사연이 알려진 후 할아버지와 연락하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것. 은퇴한 물리학자 윌리엄스는 35년간 동고동락해 온 아내 조가 ...

칼럼/오피니언
  • 우울에서 분노로...사회 위협하는 코로나 분노 다스리는 법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이 계속되면서 사회 전반에 ‘분노’의 감정이 싹트고 있다. 코로나 블루에서 코로나 레드로 코로나19 초기에는 질병에 대한 ‘공포’ ‘불안’ ‘우울’이 주요한 감정이었다면, 최근에는 ‘분노’의 감정이 앞서고...

  • 노권호 칼럼: 우리의 건강과 자동차 실내오염

    우리는 자동차를 이동수단으로 사용하지만 많은경우 소중한 자신만의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차를 타고 간다는 것은 좁은 공간에 서로 마신 공기를 내뿜고, 다시 마시면서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 자동차가 아니라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좁은 공간이죠. 어디를 함께 간다는 목적을 뺀다면, 연인이나 가족...

사람/인물
  • 살아생전 모은 80억달러 기부 종료…억만장자의 마지막 서명

    한국전 참전용사였던 척 핀리 DFS면세점 그룹 회장…각박한 시대의 귀감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평생 모은 전 재산 80억 달러를 전액 기부하며 전 재산 사회환원 약속을 지켜 화제가 되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미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공항 면세점 사업으로 큰돈을 벌었던...

  • 미스코리아 출신 한인여성의 실패와 성공

    미스코리아 달라스 진 오서희씨, 쫄딱 망했다가 200억 매출 사장은 노동법부터 배워야…사람마음 얻는 것이 사업의 핵심 오 대표가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 대표 제공. 작년 200억원 매출을 기록한 시니어 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 이 회사 오서희 대표(사진)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1993년 미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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