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일빈 이사, 10만불 약정… 2세 정체성 확립 최우선
8.15 광복절날 <제 1회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이명석 회장은 “이미 뉴욕주에 법적 등록을 마친 세종역사연구소는 한인회의 특별기구로서 한인 1세와 2세들에게 확고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8.15 광복절날 <제 1회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이명석 회장은 “이미 뉴욕주에 법적 등록을 마친 세종역사연구소는 한인회의 특별기구로서 한인 1세와 2세들에게 확고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한인 정체성 확립 위한 역사교육 본격화 역사·문화 교육 플랫폼 구축…차세대 정체성 교육, 한-미간 교육프로그램 교류 확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1세기 한국 배경으로 각색…파크애비뉴 아모리서 9월 14일~26일까지 투명한 유리 집 세트 무대..전원 한국인 배우 출연, 한국어 공연·영어 자막 오는 9월 파크애비뉴 아모리 공연홀에.
LA 시정부에 첫 한인 여성 국장이 탄생하게 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실은 L공공사업위원회 산하 환경미화국(LASAN) 신임 국장으로 한인 준 김-로페스(사진) 몰튼 니구엘 수도국.
“미래 한인사회 위해 1.5세·2세 임원진 대폭 확대” ▲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후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후반기 임원진을 확정하고, 후반기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국사무소, 뉴욕한인회 방문 및 상호 협력 요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주사무소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한인회와 한국의 시,도청간의 상호 협력을 위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중간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주사무소측의 김인수 소장(영사)은 이날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각 시도지사들이 뉴욕한인회와의 상호교류 및 업무협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뉴욕한인회와 각 시도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미주사무소가 앞으로 세계에 중심인 뉴욕에 위치한 뉴욕한인회와 글로벌을 추구하는 한국 시,도청간의 상호협력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제주도 및 충남 천안시, 서울 강서구청 및 서울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 또는 상호 협조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올해 중 충청남도와 뉴욕한인회 내 뉴욕사무소 설치를 협의중에 있다. 뉴욕한인회와 미주사무소측 관계자들은 이날 미팅에서 “이재명정부의 친동포정책은 물론, 해외동포의 중요성 인식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시도지사들의 뉴욕 방문 및 뉴욕한인회와의 상호 협력관계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인식을 함께 나누며, 정기 모임을갖기로 했다.
한인사 담은 ‘무지개나라의 유산 ‘하와이 연가’로 국제영화제 수상…한인 이민 경험 다큐 추진 ‘리버티 국제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 수상, 제41회·43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덴마크.
‘탁월한 여성 지도자’로 뽑힌 마사 최.[출처:미디어한국위클리] 시애틀 첫 한인 시의원 마사 최, <브라바 어워즈> 수상…여성대학클럽’ 최고상 미주한인 2세 마사 최씨가 시애틀 지역을 대표하는.
아스팔트 설계·도로 수명 예측 연구로 미국 고속도로 안전성 높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유투브에 소개된 리처드 김 교수 소개 영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한국계.
프라미스교회서6월 11일, 18일 24일 예선경기 응원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상현),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김재호), 뉴욕뉴저지월드컵위원회(회장 전창덕)가 6월 중 세차례 개최되는 한국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