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 2026
뉴스 한인사회

9월 12, 13일 뉴욕&뉴저지서 <제3회 한미친선문화축제> 개최

서효석 대표원장,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방문하며 협조 요청 

9월 13일 뉴욕한인회관서 한인바둑대회 개최…”두뇌쓰는 바둑, 치매 예방에 최고” 

서효석 편강한의원 대표원장이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을 잇달아 방문하며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뉴욕과 뉴저지에서 개최될 <제 3회 한미친선문화축제>와 관련,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효석 대표원장은 27일 김상호 뉴욕총영사 관저를 방문, 2024년 맨해튼 센트럴파크와 2025년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개최된 한미친선문화축제를 설명했다. 

서효석 대표원장은 또 “9월 12일에는 저지시티에서, 또 9월 13일에는 뉴욕한인회관에서 제 3회 축제 행사 및 제 1회 한인바둑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효석 대표원장은 “2년 전 바둑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미국의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4천년 역사를 지닌, 두뇌를 쓰게 하는 바둑은 알츠하이머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원장은 “현재 알츠하이머 환자가 미국에 650만명인데 2030년에는 1250만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있다”며, “미국에서 바둑 보급을 통해 알츠하이머 환자를 1백만명이라도 줄여주는 것이 우방국인 미국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서효석 원장은 또 뉴욕한국문화원을 방문, 이정미 원장을 만나 백제 관련 문화행사 개최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서효석 대표원장은 또 뉴욕한인회관을 방문, 이명석 회장과 9월 12일 및 13일 축제행사를 논의했으며, 13일 한인회관에서 제 1회 한인바둑대회 및 문화행사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아마 6단인 서 대표원장과 아마 2급인 이명석 회장은 이날 한인회관에서 한차례 바둑 시범대국을 가졌다. 

서 대표원장은 “문화를 통해 한미 양국간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일반대중으로 저변을 확대해야 한다”며, “미국과의 운명적인 관계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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