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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미전역에 매장수 늘린다…20개주에 총 110개 매장 운영

플로리다 템파시에 두번째 매장 오픈 예정…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로리다 주 탬파에 두 번째 매장 오픈을 확정했다.
1982년 창립, 올해로 출범 44주년을 맞은 H 마트가 캘리포니아 등 미 서부를 비롯, 미 동부와 미 남부 등 미 전역에서 매장 확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H 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샤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 있는 샤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H 마트는1982년 뉴욕 퀸즈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현재 미국 20개 주에서 1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18개의 최첨단 물류 및 가공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별로는 캘리포니아주에서 20개 매장을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매장 수가 가장 많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며 “H 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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