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1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생체정보 32만명 누락...전과 확인되면 박탈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자가 된 이민자들에 대해서도 시민권 취득 과정의 합법성 여부를 면밀히 재검토한 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연방 법무부는 귀화 시민권자 31만 5,000여명에 대해 시민권 취득 자격 유무를 재검토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민권 신청 당시 귀화자격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난 귀화 이민자는 시민권이 박탈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9월부터 국토안보부와 합동으로 연방정부의 생체정보 등록 중앙데이터 베이스에서 생체정보가 누락된 31만 5,000여명에 달하는 귀화 시민권자들에 대해 이민 관련 서류를 종합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서류 재검토 결과, 시민권 심사 과정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범죄전과 기록이 발견되거나, 신원 정보가 불일치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시민권 신분을 박탈하게 된다는 것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87 美민주당, “트럼프 유죄 확정땐 재출마 불가능”…공화당은 “정치 수사” 2022.08.13 4872
586 미국인들, 코로나 고립으로 건강 악화…고교생 35%, 정신건강 이상 2022.08.13 4398
585 뉴욕시, 가장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도시…불명예 1위 2022.08.13 4898
584 뉴욕시 대중교통 중범죄 1년간 90%나 급증…보석법이 원인 2022.08.13 4790
583 美서 코로나 감염자 접촉해도 격리 안해 2022.08.13 4791
582 비좁은 항공기 좌석 간격…승객 불만 고조 2022.08.13 4070
581 미국서 고교졸업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크게 떨어졌다 2022.08.19 4331
580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4배 증가…공립교 등록생은 갈수록 감소 2022.08.19 4895
579 미국내 교통사고 사망자 20년래 가장 많아 2022.08.19 4053
578 <아메리칸 드림>이 이젠 <멕시칸 드림>? 2022.08.19 4630
577 30년 뒤 미국 면적 25%가 열사병 지대…인구 1억명 피해 우려 2022.08.19 4332
576 모바일결제 급증…메트로카드 2년후 폐지 2022.08.19 4925
575 美 대형약국체인, 6억5천만불 배상해야 2022.08.19 4660
574 여성도 담임목사직 허용해야?...개신교 美목사 절반만이 찬성 2022.08.26 4528
573 포드, 픽업트럭 전복사고로 사망한 부부에 17억불 패소 판결 2022.08.26 4742
572 뉴욕 일원을 뒤덮은 중국 꽃매미떼…당국, 대대적 퇴치 캠페인 2022.08.26 4779
571 美, 2년만에 학력평가 했더니...4학년 수리·독해 30년만에 최저 2022.09.02 4898
570 스티브 배 (이민법/부동산/상법 변호사) file 2022.09.02 3820
569 사탕처럼 알록달록…미국서 어린이 유혹하는 죽음의 알약 정체는? 2022.09.02 4509
568 청소 절대 안하는…기내서 화장실보다 더러운 곳…미국 승무원의 폭로 2022.09.02 4345
Board Pagination Prev 1 ...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209 Next
/ 20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