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2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전 인력채용 구글직원, 구글 상대로 소송

 

0037.jpg

 

구글이 인력 다양성을 위해 백인과 아시아계 남성 취업 후보자를 역차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글과 유튜브에서 인력채용을 담당했던 전직 직원은 최근 "회사의 고용 관행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해고됐다"며 구글을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구글과 유튜브 사업부에서 9년간 채용 담당 계약자와 직원으로 일한 윌버그는 소장에서 "구글은 히스패닉계, 아프리카계, 여성 구직자에게 유리한 구직 조건을 서면으로 못 박고, 이를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는 반박할 수 없는 정책을 갖고 있다"면서 "이는 백인과 아시아계 남성을 차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윌버그는 "2016∼2017년 채용 때 관리자가 자신과 동료들에게 '취업 후보자가 과소 대표된 그룹인 레벨 3(여성, 흑인, 라틴계)인지만을 검토해 채용을 승인하거나 기각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회사의 이런 고용 관행에 관한 불만을 인적자원팀에 제기하자 그 보복으로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지난 3년간 여성 기술인력은 17%에서 20%로 늘어났으며 이 기간 흑인 비기술직 인구 비율은 2%에서 5%로, 히스패닉 출신은 3%에서 4%로 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글의 기술인력 가운데 흑인은 1%에 불과하다. 기술인력은 백인이 57%, 아시아계가 37%로 압도적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2 8쌍둥이 낳은 미국엄마, 부끄러운 과거 털고 새 삶 file 2017.11.28 10171
161 하버드대, 올해 조기전형 아시안 합격자 크게 늘어 file 2018.12.18 10173
160 석사 학위 취득자 갈수록 많아진다 file 2019.01.04 10176
159 60대 토론토 한인목사, 11세 여학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 file 2019.12.07 10186
158 '맬로의 한 장면' 같은 7년차 9살 커플의 이별순간 file 2017.07.03 10188
157 미국에 A형 간염 확산 중 file 2018.09.16 10199
156 사우스캐롤라이나, '6.5kg' 슈퍼 자이언트 베이비 탄생 file 2017.07.03 10200
155 아빠없는 아이들을 위해 나선 '600명의 미국 아버지들’ file 2018.01.12 10211
154 아마존 CEO 베조스, 재산 1천억불 넘어 file 2017.11.28 10224
153 뉴잉글랜드 음악원(The New England Conservatory, NEC) file 2018.10.09 10225
152 새해 돈 아낄 결심을 한다면…'2만불 절약' 방법 있다 file 2018.01.05 10229
151 LA 등에 '호텔' 급증…현재 75개 호텔 건축 중 file 2018.02.27 10229
150 "텍사스주 경찰은 체류신분 확인" file 2018.08.08 10243
149 미국땅 사이판엔 중국 신생아 인구가 가장 많아 file 2017.12.26 10245
148 육중한 철기계 속에 들어가 숨 쉬며 64년을 보낸 미 70세 노인 file 2017.12.08 10246
147 주한 美대사관, 용산 미군기지로 이전 file 2018.01.12 10262
146 "몬산토 제초제 탓에 암" 인정…미, 2억9천만불 배상 판결 file 2018.08.14 10272
» "백인,동양계 남성 취업 역차별" file 2018.03.06 10275
144 16세 주인 지키다 총맞은 '영웅견' file 2018.02.27 10303
143 쥐가 가장 많은 미국 도시는? file 2018.07.24 10306
Board Pagination Prev 1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209 Next
/ 20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