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고차 시장에 대기업 진입하면…30만 생계 위협받는다?

posted Sep 21,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소비자 불만 크니 바꾸자는 대기업 완성차업체30 종사업자들 생계 위협

 

한국에서는 지금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6 만에 해제된 중고차 매매업에 대기업이 진출하는 문제를 놓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완성차 업계에서는 대기업 진출을 허용해 시장을 투명화·선진화하면 시장 전체의 크기가 커질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기존

중고차 업계에서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국 중고차 시장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불만은 객관적인 정보가 없다는 점이다.

 
완성차 업계에서는 대기업이 진입해 중고차 시장을 투명화·선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기업이 진출하면 오히려

중고차 시장 전체의 파이가 커질 있다는 것이다. 완성차 업계에서는 지난해 한국 중고차 판매 대수(224 ) 신차 판매

대수(178 ) 1.3 수준에 그치는 반면 미국은 지난해 중고차 판매 대수(4081 ) 신차(1706 ) 2.4배에 이른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기업인 완성차 업체가 직접 중고차의 품질과 서비스를 엄격하게 관리해 경쟁이 활성화됐고, 결과 전체 중고차

업계의 경쟁력과 고객 신뢰도를 높여 한국보다 중고차 거래 규모가 커질 있었다는 것이다.

 

한국의 중고차 시장은 연간 30 규모로 전국 6000 정도의 중고차 매매 업체가 영업하면서 4만∼5 명이 일하는 것으로

산된다. 중고차 업계에서는 정비 세차 광택 탁송 중고차 매매와 관련한 주변 연관 산업과 가족까지 감안하면 대기업의 진출

최대 30 명의 생계를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완성차 업체가 진출하면 오히려 중고차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고 대기업이 인증 중고차 사업을 하면 기존 중고차 업계는 궤멸

수밖에 없다는 주장도 나온다.

 

08.png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354 <데이팅 앱> 만들어 재산 5억불 됐지만 2023.11.11
1353 <땡처리> 상품들도 안 찾는다…재고 파는 곳에서 또 재고 쌓여 2023.01.21
1352 <시한폭탄> 국민연금…90년대생 한 푼도 못 받아 2022.02.05
1351 "'뒤늦은 후회' 불러줘 고맙습니다" file 2018.04.04
1350 "10년 부양…살기 너무 힘들어" file 2018.06.06
1349 "10년간 탈북자 500명 도운 중국인, 한국 망명 거절돼" 2018.12.24
1348 "1760조원 개인항공기 시장, 불과 20년뒤면 활짝 열린다" file 2019.10.30
1347 "1년치 월세 미리 내라"…'깔세'에 멍든 대학가 원룸 file 2018.05.27
1346 "2개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은 부당" file 2018.12.18
1345 "3안타 모두 홈런, 강정호 뜨거운 봄" 美언론 찬사 file 2019.03.05
1344 "5년간 대학 부정입학이 재외국민 특별전형" 2018.04.10
1343 "5억원 이상 미국 계좌 7월1일까지 신고해야" file 2019.06.19
1342 "美민간소비, 경제성장 85% 기여…둔화시 한국경제에 영향" file 2019.11.06
1341 "가게서 먹고 잡니다"…'주거취약' 50만가구 넘어섰다 file 2018.09.11
1340 "강남 집값 꺾였지만…규제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 file 2018.05.12
1339 "경제 어려움, 신자유주의 정책 때문?" file 2018.07.24
1338 "고은 성추행 직접 목격…바지 지퍼 열고 성기 흔들어" file 2018.03.06
1337 "공사장 갑질 영상, 이명희 맞다" file 2018.05.08
1336 "권양숙입니다"…한마디에 전 광주시장 사기당해 file 2018.11.24
1335 "귀순 북한군 만취상태서 우발적으로 귀순해" file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8 Next
/ 6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