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1평 2837만원, 강북은 1823만원…2배차이

posted Jul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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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강북권 집값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의 집값이 재건축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뚜렷해지면서 강북과의 차이를 5년만에 2배로 벌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8년 7월 기준 강남강북권 아파트 평(3.3㎡)당 평균은 각각 2837만원, 1823만원으로 조사됐다.  

 

과거 두 권역 아파트값은 2006년 평당 1028만원까지 차이가 났다. 이후 글로벌 경제 위기로 강남의 집값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2013년 574만원까지 좁혀졌다. 

 

하지만 강남권이 상대적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가면서 격차를 키웠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45.50% 올랐다. 같은 기간 강남권역은 51.92% 상승했다. 반면 강북권역은 33.75% 올라 서울 평균 상승률을 밑돌았다. 

 

 

같은 기간 강남4구의 아파트값 상승이 컸다. 강남구가 64.92% 올라 서울 25개구 중 오름폭이 가장 컸다. 이밖에 Δ송파구(59.07%) Δ서초구(58.47%) Δ강동구(58.27%)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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