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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보안요원 채용…잘못된 정보로 자문

루 시의원 추천으로 채용…전과자도 채용

 

펠팍.jpg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가 학교 무장 보안요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교육위원회 변호사를 해고하고, 타운정부와 맺은 보안요원 채용 협약을 파기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교육위원회는 비공개 회의 끝에 변호사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공석이 된 변호사 자리는 이번 보안요원 채용 비리 조사를 맡았던 페트라카 특별자문이 연말까지 맡게 됐다. 

 

이와 함께 교육위는 타운정부와 지난 4월 학교 무장 보안요원 배치를 위해 맺었던 보안요원 채용 협약서를 폐지하기로 했다. 

 

신체검사 및 정신검사 등 객관적 검증 과정 없이 루 팰팍 시의원이 독단적으로 채용을 주도했다는 비리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총기 휴대가 허용되는 만큼 신체·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지를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하는데 루 의원의 추천만으로 채용이 이뤄졌고, 타운의회 역시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이를 승인했다. 더구나 9명의 무장보원 중 루 의원의 친동생인 로렌스 루 의원 등 2명은 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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