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6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자녀의 중국어 교육 위해 중국인 유모 고용 유행

 

중국.jpg

 

부모들이 자녀의 중국어 교육을 위해 중국인 유모를 고용하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가 보도했다.

 

사람들은 이를 '이방카 트럼프 루트'라고 부르고 있다. 이방카 트럼프가 자녀의 중국어 습득을 위해 중국인 유모를 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LA에 살고 있는 알퍼트는 최근 아이들의 중국어 습득을 위해 중국인 유모를 고용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영어만 해 외국어 습득 능력이 결여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을 정도"라며 "이같은 상황에서 중국어를 할 수 있으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훨씬 더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유행을 촉발한 장본인이 바로 이방카다. 이방카의 딸은 지난해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앞에서 중국 노래와 중국 시를 읊어 세계적 주목을 받았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62 물밀 듯 밀려오는 이민자…진보도시 <뉴욕> 분열 2023.10.14 3095
2161 물류대란에 LA 앞바다에 갇힌 화물 가치 262억불 file 2021.10.23 6335
2160 물 위를 나는 '플라잉 카' 공개 file 2018.06.09 8797
2159 문 열린 아파트 침입…여대생 '성폭행' 2020.02.25 6855
2158 무적의102세…뉴욕 할머니의 기적 file 2020.12.08 6269
2157 무자비한 美 10대들…물건 뺏긴 친구 돕던 선한 학생, 집단구타로 사망 2023.11.25 1871
2156 무자녀 부부의 노후 빈곤율, 유자녀보다 높다 2023.11.11 2676
» 무역전쟁 한창 이지만 중국 출신 유모 인기 file 2018.10.16 7653
2154 무역전쟁 양측 이견 쉽게 좁혀지지 않을것 file 2019.07.08 6012
2153 무역 갈등에도 기업 인수합병 최대 file 2018.07.02 8393
2152 무슬림 여성, 미 연방의회 첫 입성 눈앞 file 2018.08.12 7436
2151 무비자 입국자, 시민권자와 결혼 못한다 file 2017.12.15 8710
2150 무비자 입국 후 신분변경 불가능…원천봉쇄 file 2017.09.22 6384
2149 무명의 장난감 기부 왕, 누구? file 2018.07.07 7569
2148 무릎 수술한 88세 노인에게 비행기 '일등석' 양보한 청년 file 2019.12.23 7191
2147 무려 14만명이 모여 사는 美 시니어 노인타운 2023.11.03 2192
2146 무더위 속 4km 걸어서 출근하는 텍사스 남자에 '자동차' 선물 file 2017.07.03 9355
2145 무단침입해 '시리얼' 먹다 69세 할아버지에게 붙잡혀... file 2017.07.23 6340
2144 몬태나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졌다 file 2019.10.19 7672
2143 목회 그만두고 싶다는 美 개신교 목사들, 작년보다 더 늘었다 2022.05.06 5154
Board Pagination Prev 1 ...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09 Next
/ 20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