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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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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jpg

 

미국에서 지난해 하루 200명 꼴로 아편류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고 연방 마약단속국(DEA)가 밝혔다.

 

2017년 한 해 동안 약 7만2000명이 오피오이드 관련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예비 집계됐다. 앞서 에이저르 보건장관은 마약 과다복용 사망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DEA의 '미국 마약 위협 평가' 보고서는 헤로인, 펜타닐 그리고 다른 오피오이드를 여전히 미국의 최대 마약 문제 요소로 지목했다. 그러나 메탐페타밈과 코카인이 마약과 별로 연관이 없던 지역에서 빈출하고 있어 우려된다는 관리들도 많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오피오이드 위기를 '공중 보건 비상사태'로 선언했으며 지난주에도 마약 중독의 폐해를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감소시키고 말 것"라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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