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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다단계형 폰지사기…한인투자가들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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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일부 한인들이 적게는 1천달러에서 많게는 수만달러를 투자하면서 일기늘모았던 다단계 가상화폐 'OneCoin' 대표가 FBI에 의해 체포됐다. 

 

뉴욕연방검찰은 'OneCoin' 대표 콘스탄틴 이그나토브를 체포, 송금사기와 증권사기, 자금세탁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OneCoin은 거짓과 허위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만들었지만 기존의 암호화폐와는 다른, 빈껍데기 회사로, 전형적인 다단계 폰지사기 회사라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OneCoin이 아무런 이윤을 창출하지 못한채 투자자들의 돈으로 수익을 지급해 왔으며,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가입시킬 때 커미션을 제공, 투자자들을 늘여왔다"고 밝혔다. OneCoin의 회원수는 전 세계에 350만명에 달하며, 2014년부터 2년간 37억달러가 넘는 투자 및 매출을 올렸다. 

 

OneCoin은 2년전 뉴욕한인사회에서 한인들을 상태로 투자자 유치에 나섰는데, 실제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세미나까기 개최한 바 있다. 

 

신고전화:866-874-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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