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7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인공감미료 음료도 똑같이 나빠…사망률 17% 증가

100801.jpg

건강을 생각한다면 청량음료 섭취량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세계적인 의학 저널인 자마에 게재된 대규모 연구에서 청량음료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면 사망률이 17% 증가한다고 밝혀졌다. 특히 덜 해롭다고 알려진 인공감미료 음료도 건강에 똑같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더블린대 연구진은 청량음료 소비와 사망률 간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유럽 10개국 성인 45만1743명을 평균 16년 동안 관찰했다. 연구는 콜라, 레모네이드 등 '가당음료(설탕 첨가)'와 다이어트 탄산음료 등 사카린과 같은 인공물질을 첨가한 '인공감미료 음료'를 대상으로 진행했고 과일 주스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 결과, 매일 청량음료를 1잔(250㎖) 이상 마신 사람이 하루에 1잔 미만 청량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사망률이 평균 17% 높았다.

가당음료나 인공감미료 음료 둘 다 건강에 악영향을 줬지만, 가당음료는 특히 소화기질환, 인공감미료는 심혈관질환 발병률을 높였다. 가당음료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면 소화기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59% 증가했고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52% 높아졌다.

연구진은 "설탕 음료는 혈관 내 염증을 유발하고, 인공감미료 음료는 혈당과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23 무릎서 '사각사각' 소리 나면 골연골염…삐걱대는 느낌 들면? file 2019.10.08
822 전립선 질환 젊은 층도 늘어…환자 43%는 '발기부전' 동반 file 2019.10.08
821 "낙천적인 사람, 뇌졸중 및 심장마비 위험 모두 낮다" file 2019.10.08
820 "노년층, 하루 4천보만 걸어도 사망률 뚝" file 2019.10.08
» "탄산음료 매일 2잔 마시면 사망률 증가" file 2019.10.08
818 인터넷서 식품 사면...편식,과식, 식습관 '엉망' file 2019.10.08
817 "잘 안 들리는데"…청력 손상 일으키는 원인 7가지 file 2019.10.08
816 한국의 20대 우울증, 2년새 52.5% 증가 file 2019.10.05
815 양치질을 잘하는 법 5가지는? file 2019.10.05
814 장 깨끗히 해주는 5가지 비법 file 2019.10.05
813 살 안찌려면 '가짜 배고픔'에 속지마라 file 2019.10.05
812 잇몸 염증 놔두면, 고혈압 위험 높아져 file 2019.10.05
811 '건강한 뇌'에 나쁜 음식 3가지는? file 2019.10.05
810 혈액 맑게 해주는 기본 음식 5가지 file 2019.10.05
809 혈액이 맑아야 몸이 숨을 쉰다… 혈액 맑게 하는 법은? file 2019.10.05
808 “젊은 사람들의 배우자 조건…외모,재력보다 '다정함' 중시” 2019.09.30
807 미국, 20년만에 비혼 동거인 규모 3배 증가…'일상화되나' file 2019.09.30
806 국수 먹으면 왜 금방 배고파질까? file 2019.09.30
805 2주만 활동량 줄여도 신체 손상 시작 file 2019.09.30
804 심장 막히기 직전 '협심증'… "돌로 누르듯 아파요" file 2019.09.30
Board Pagination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106 Next
/ 10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