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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공립학교를 포기하고 홈스쿨링을 선택한 뉴욕시 학생수가 2.4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공립학교 교육을 포기하고 홈스쿨링을 선택한 학생 수는 약 1만2,9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직전에 비해 2.4배 많은 것이다.

홈스쿨링 급증은 뉴욕시 공립학교 등록학생수 감소와도 비례하고 있다. 뉴욕시교육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12만명의 학생이 뉴욕시 공립학교를 떠났다. 특히 올해 가을학기에도 3만명이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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