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밀주마시고 사망 사고 늘어

by 벼룩시장 posted Feb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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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망자 수 116명…술에 유독성 메탄올 함유  

 

밀주.jpg

 

인도 북부 곳곳에서 밀주를 마신 후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인도 TNN통신은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6명, 우타라칸드주에서 3명 등 '살인 밀주' 관련 총사망자 수는 116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밖에 상태가 심각한 이의 수도 16명에 달해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TNN통신은 전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유통되는 밀주를 사 마신 뒤 복통,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다가 일부는 목숨까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마신 술에 유독성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메탄올은 세척제 등에 사용되는 유독성 물질이다.

 

경찰은 밀주 판매업자 등 30여명을 연행해 밀주 출처와 유통 경로 등 조사 중이다.

 

사하란푸르 지역에서는 수백명이 고속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으며 이들은 지역 밀주 상점으로 몰려가 집기를 부수고 밀주 관련 제품을 불태웠다고 TNN통신은 전했다.

 

인도에서는 저소득층이 마구잡이로 밀주를 만들어 마시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종종 벌어진다.

주류허가를 받아 판매되는 술의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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