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스스로 미세먼지 관리 힘쓰라"

posted Jan 2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중국 공기 질 40% 개선 반해 한국은 그대로 

 

0011.jpg

 

중국 정부가 '중국발 스모그가 한국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반박하면서, 한국이 중국 탓만 하기보다는 스스로 미세먼지 관리에 힘쓰라고 제안했다. 

 

류빙장 중국 생태환경부 대기국 국장은 브리핑에서 "다른 사람이 자기한테 영향을 준다고 맹목적으로 탓하기만 하다가는 미세먼지를 줄일 절호의 기회를 놓칠 것"이라고 말했다.

 

신경보에 따르면 류 국장은 이날 특정한 기상 조건에서 두 나라 사이의 상호 대기 이동이 존재한다면서 이 전제하에서 2가지 문제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는 이동량이 얼마나 많은지이고, 둘째로는 현재 중국의 공기 질이 40% 이상 개선됐으나 한국의 공기 질은 그대로이거나 심지어 조금 나빠졌다는 것이라고 류 국장은 말했다.

 

중국은 중앙정부가 대대적인 대기오염 감소 조치를 내놓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오염물질이 40% 이상 줄었다는 성과를 내세우고 있다.

 

한편 서울에서 한중 환경협력 회의에서 양국은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공동 연구와 정책 등 협력 방안과 한중환경협력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68 "안희정 지사, 1년간 4번 성폭행" file 2018.03.06
1267 안희정, '노무현 정권 2인자'…현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 file 2018.03.06
1266 민주당, '성폭행 의혹' 안희정 출당·제명…최고위 만장일치 file 2018.03.06
1265 시민들 "안희정 지지철회"…"정계은퇴하라"…"감옥가라" 2018.03.06
1264 "고은 성추행 직접 목격…바지 지퍼 열고 성기 흔들어" file 2018.03.06
1263 배우 조민기 성폭력 파문 이후, 딸과 아내의 선택은? file 2018.03.06
1262 '레벨4 진입' 자율주행기술 고도화하는 네이버 file 2018.03.06
1261 안마시키며 "정기 빨아 먹겠다" file 2018.03.06
1260 단기 취업비자'(H-2B)도 추첨 실시 file 2018.03.06
1259 "단순 불체자들도 예외없이 체포" file 2018.03.06
1258 "트럼프, 매스컴 관심에 즉각 반응" file 2018.03.06
1257 H-1B 취업비자 심사 강화 file 2018.03.06
1256 여고생과 성관계 30대 '징역형' 2018.03.06
1255 성폭행 피해 아내, 남편 동반자살 2018.03.06
1254 경찰, '박중현 성폭력' 본격 수사 file 2018.03.06
1253 초등생때 당했던 성폭력 고발 급증 2018.03.06
1252 올해부터 3자녀 있으면 모두 대학등록금 지원 file 2018.03.06
1251 이건희 4조원 차명재산 과징금? file 2018.03.06
1250 한국 국회의원, 1억4천만원 연봉에…월 770만원 경비 제공 file 2018.03.13
1249 부산서 300억대 가상화폐 투자사기 일당 20명 검거 file 2018.03.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8 Next
/ 6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