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 줄어도 사교육비는 '껑충'

posted Apr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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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비 증가 최대…월평균 2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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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학생 수는 줄었지만 1인당 사교육비가 늘면서 지난해 교육비 증가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국내 교육비 지출(명목)은 40조9372억원으로 전년보다 2.8% 증가했다. 

이는 2009년 3.2%가 증가한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저출산으로 학생 수는 감소했지만 1인당 교육비가 늘면서 이같은 결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통계청 공동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초·중·고 1인당 사교육비는 월 평균 27만1000원으로 2007년 조사 이후 최대였다. 

지난해 전년 대비 5.9%가 늘어나는 등 5년 연속 증가하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 단계별로 보면 사교육비는 초등학생 25만3000원, 중학생 29만1000원, 고등학생 28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사교육 참여율은 70.5%로 6년 만에 70%대로 올라섰다. 한국에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사이에 재학중인 자녀를 둔 가정의 70% 이상이 사교육비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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