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비핵화 협상 중대한 진전…곧 실무급 대화 개최"

posted Oct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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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美국무장관 "2차 북미회담 관련 구체적 계획도 합의 근접"

 

북한과.jpg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과 미국이 곧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합의하는대로, 사찰단이 북한의 미사일 엔진테스트 시설과 풍계리 핵 실험시설을 사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기 위해 출발하기 전 한국 서울에서 가진 뉴스 브리핑에서 위와 같이 말하고 "핵사찰을 시행하는데 요구되는 물류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2차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한 세부 사항 합의에 '상당히 근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때로는 그 마지막 인치를 좁히기가 어렵다"고 단서를 달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 비핵화 협상에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면서 "우리는 중대한 진전을 계속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 해야할 일이 상당히 남아있다"면서도,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더 많은 성과가 나오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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