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방화살인범 범행 미리 계획했을 수도

posted Apr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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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피해망상으로 분노 커져 범행 

 

아파트 방화살인범 범행 미리 계획했을 수도.jpg

 

경남 진주경찰서는 한 차례 조사와 수차례 면담을 통해 현주건조물방화·살인 등 혐의를 받는 안모 씨가 범행을 미리 계획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안 씨가 범행에 쓴 흉기 2자루를 범행 수개월 전 미리 구입한 점, 사건 당일 원한을 갚는다는 생각으로 휘발유를 구입한 점 등을 그 근거로 보고 있다.

 

안 씨는 경찰 조사·면담 과정에서 "사회적으로 계속 불이익을 당하고 있고, 기업체·퇴사 뒤·치료 과정 등에서 불이익을 당해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누군가가 아파트를 불법 개조해 CCTV를 설치했다. 주거지에 벌레와 쓰레기를 던졌다. 모두가 한 통 속으로 시비를 걸어왔다"는 등 진술에 따라 안 씨가 지속적 피해망상으로 분노가 커진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도 분석했다. 

 

안 씨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사실을 알고 있고 잘못한 부분은 사과하고 싶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부상자들은 화재 연기를 마신 뒤 스스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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