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영변 경수로 인근에 새로운 건물 건설"…위성 분석

posted Apr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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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평안북도 영변 핵단지 실험용 경수로 인근에 새로운 건물을 건설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존스홉킨스대 산하매체 ‘38노스’는 지난달 20일 촬영한 위성 이미지를 통해 영변 핵시설장의 실험용 경수로 외곽을 둘러싼 벽 안쪽에서 건물 건설 징후가 포착되고 주변에서 건설 차량 움직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전기 공급을 구실로 경수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핵무기 주원료인 플루토늄 생산 등 군사용으로 전용될 가능성을 우려해 경계를 높이고 있다. 
뉴욕타임스도 위성사진 분석 결과 실험용 경수로 굴뚝에서 배출 가스가 나오는 점을 들어 시험 운용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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