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감에…가족이 무슨 죄인가

posted Aug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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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감에…가족이 무슨 죄인가

빚더미 40대, 부인, 세딸 살해 후 자해

 

절망감.jpg

 

충북 옥천에서 40대 가장이 부인과 세 딸을 살해한 뒤 자해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옥천의 한 아파트에서 42세 가장이 부인(39)과 8살, 9살, 10살난 세딸 등 일가족 4명을 살해한 후 자신도 자해를 했다. 

 

검도관을 운영하는 가장은 "빚에 시달리다 부인과 세 딸을 살해하고 죽으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부인과 세 딸은 별다른 외상 없이 입가에 거품이 묻어 있는 채로 숨져 있었다. 시신 주변에선 흰색 알약과 약봉지가 놓여 있었다.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종합할 때 수면제 성분의 약물을 먹인 뒤 잘 때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들은 빚에 시달리던 남자가 일주일 전부터 검도관 폐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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