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다시 '코웨이'로…넷마블 방준혁 사내이사 선임

by 벼룩시장 posted Feb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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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털업계 1위 회사 넷마블 인수…지분 25%에 1조7천억 지불..총괄사장은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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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넷마블에 인수된 한국 렌털업체 1위 웅진코웨이가 ‘웅진’을 떼고 ‘코웨이’로 새롭게 출발한다.

코웨이는 또 이날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과 서장원 넷마블 웅진코웨이 태스크포스(TF)장, 이해선 웅진코웨이 총괄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모두 3년이다.
총괄사장은 이해선 대표가 재선임 됐다. 그는 마케팅 전문가로, 2016년 10월부터 3년간 ‘코웨이 전성시대’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총괄사장은 웅진코웨이 합류 전 아모레퍼시픽에서 마케팅 부문장을, CJ오쇼핑·CJ제일제당 대표를 맡으며 ‘설화수·헤라·비트·햇반’ 등을 성공시킨 바 있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말 웅진그룹과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웅진코웨이 지분 25%를 1조7400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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