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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의 현금 보유 잔액이 300억 달러 대로 쪼그라들었다. 부채한도 협상을 타결하지 못하면 보유 현금이 바닥나는 X-데이트가 6월 1일 발생할 수 있다는 재닛 옐런 장관 경고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인 알렉 필립스와 팀 크루파는 “정부 수입 확보가 예상보다 느려져 다음 달 1~2일 재무부에 현금이 부족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며 “6월초 보유 잔고가 연방 의무를 충족하기 위한 마지노선인 3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재닛 옐런 장관은 이날 NBC 방송에서 “나는 6월 초, 이르면 6월 1일에 우리의 모든 청구서를 지급할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조정이 불가능한 데드라인”이라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는 경고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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