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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떨어진 청력 되돌릴 수 없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 사람에게 들릴 정도로 이어폰 볼륨을 키워 음악을 듣는 사람이 있다. 이때는 지하철

소음인 70~80db​보다 큰 볼륨으로 음악을 들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 정도 볼륨도 귀에 굉장히 큰 소음

으로 작용해 청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버스나 지하철 등 소음이 있는 곳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귀를 자극할 정도의 큰 볼륨으로 듣게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하지만 나이 들며 생긴 떨어진 청력을 다시 회복하려면 세월을 되돌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할 정도로, 난청에는 약이 없다. 그만큼 예방이 중요하다.

난청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소음에 자주 노출돼 발생하는 '노인성 난청'은 대부분 달팽이관 세포가

손상을 입은 게 직접적인 원인이다. 노인이 돼 난청에 시달리면 다른 사람과 대화가 되지 않아 소외감을 느끼

, 우울증을 겪을 가능성도 높아진다. 남들과의 교류가 줄어들어 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게 돼, 치매가

생길 위험도 더 커진다.

난청을 예방하려면 젊을 때부터 귀가 지속적으로 큰 소리에 노출되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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