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0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고교때부터 히스패닉에 비판적 시각…보수의원들 보좌관 거쳐 트럼프 곁에

 

트럼프.jpg

 

불법 이민자 아동과 부모의 강제 격리로 미국 안팎에서 커다란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관용 이민정책'의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이 다시 한 번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밀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된 외국인과 그 자녀를 함께 수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한 발 물러서긴 했으나, 불법 이민자 전원을 기소하는 초강경 정책의 기본 틀은 그대로 유지되는 상황이다.

 

CNN 방송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논란이 되고 혼란을 초래한 상당수 정책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뿌리에는 32살에 불과한 밀러 고문이 있다고 보도했다.

 

주로 이슬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입국 금지 명령과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해임, 최근 논란을 일으킨 이민정책이 모두 밀러 고문의 작품이라는 것.

 

이민자들에 대해 적대적인 밀러 고문의 시각은 10대 시절부터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백악관으로 이동한 밀러 고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부터 이민정책을 직접 설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동 격리' 철회에도 백악관의 숨은 실세인 밀러 고문의 위상에는 아직 별다른 이상 신호가 감지되지 않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에서 1년여 동안 수많은 측근이 대통령 신임을 잃거나 구설에 휘말려 쫓겨나는 일이 반복됐으나, 밀러 고문만큼은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82 LA지역 주택값, 6년째 올라 최고치 file 2018.07.07 7957
981 '美 병원서 난자, 배아 4000개 훼손' file 2018.07.07 8264
980 노스캐롤라이나주 한의의사, 마약 과다처방 체포 file 2018.07.07 7772
979 트럼프, "H-1B 배우자 취업 못해"…10만명 실직위기 file 2018.07.07 8340
978 美, 분리 수용 밀입국 가족 DNA 검사…'인권 침해' 논란 file 2018.07.07 6970
977 美시민권 신청, 발급까지 2년 소요 file 2018.07.07 8416
976 케빈 스페이시 성폭행 혐의 6건 file 2018.07.07 7591
975 92세 엄마, 72세 아들 권총사살…왜? file 2018.07.07 7232
974 美 메릴랜드 신문사 편집국서 총기난사로 최소 5명 사망 file 2018.07.02 9328
973 특종 수차례한 20대 뉴욕타임스 여기자의 비밀? file 2018.07.02 8280
972 항공사 승무원, 인신매매 위기 소녀 구해 file 2018.07.02 7526
971 50년째 버거킹서 결혼 축하하는 美 부부 file 2018.07.02 8114
970 '경범죄 전력' 영주권자도 체포 후 추방위험 file 2018.07.02 9345
969 美연방부채, GDP 78%인 20조달러…2차대전 후 최고 file 2018.07.02 6787
968 무역 갈등에도 기업 인수합병 최대 file 2018.07.02 8333
» 트럼프 초강경 이민정책 뒤엔 32세의 밀러…"막후 실세" file 2018.07.02 7091
966 반이민…반낙태…美 대법원이 보수로 기울었다 file 2018.07.02 6896
965 12세 소녀 성폭행 살인범 체포 file 2018.07.02 7554
964 이민개혁법안, 연방하원서 부결 file 2018.07.02 7656
963 "매월 나가는 집모기지 이자 아깝다면 빨리 갚아야" file 2018.06.26 7302
Board Pagination Prev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209 Next
/ 20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