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5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사진 = 플리커

 

뉴욕포스트가 최근 보도를 통해 대마초 합법화, 자율 운행 자동차 상용화 등 대대적인 법령 개정에 따른 5년 후의 뉴욕 도심 모습을 예측했다. 대마초 상점에서부터 식당까지, 새롭게 변화될 뉴욕의 모습을 알아보자.

 

대마초 상점
지난 2021년 뉴욕주의회는 뉴욕주 내 대마초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21세 이상의 성인은 약 85g의 대마초를 소지할 수 있으며, 제한적으로 대마초 재배가 가능해졌다. 

대마초 전문 상점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사업모델이 등장하고, 7만6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미 맨해튼에는 로컬 바와 같이 지역별로 특색 있는 대마초 상점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차이나타운
코로나-19와 함께 아시안 혐오가 만연해지면서, 아시아인들은 범죄에 노출됐다. 특히 차이나타운에 거주하는 아시아인 노인 중 75%가 증오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출을 꺼리는 현상까지 발생했다. 코로나와 미국 내 중국 혐오로 인해 차이나타운은 공포의 대상으로 기피되는 장소가 된 것이다.
뉴욕주는 차이나타운의 환경 개선을 위해 2천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녹지 조성, 가로등, 공공화장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개발 사업을 통해 2027년에는 도시 경관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요식업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뉴욕 식당 중 1300곳이 파산하고 그에 따라 16만 명이 실직했다. 2020년 이후 회복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약 53000개의 일자리는 회복되지 못했다.

원격근무 활성화에 따라 도심지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줄어들며 도심지 내 식당의 수요 또한 함께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서 5년 뒤쯤에는 맨해튼 등의 중심업무지구가 아닌 외곽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식당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침 식사 및 브런치 등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교통수단
지난 3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보고서 등을 통해 미국 내에서 자율주행 차량 허용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상용 중인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포스트는 5년 후 자율주행 차량이 상용화되며 대중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치안이 좋지 않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차량이 도입되면서, 안전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69 만약 핵폭탄 떨어지면…뉴욕시, 핵공격 행동요령 안내 공개 2022.07.17 3872
568 뉴욕 센트럴파크가 뒤집어졌다, 美 관객 5000여명 한국어로 K팝 열창 2022.07.17 3921
567 미국인 54%, <미국에서 종교의 자유 쇠퇴하고 있다>고 답변 2022.07.23 3384
566 美 피자 배달원, 주택가 불길 뛰어들어 아이 5명 구했다 file 2022.07.23 3283
565 맞다 쓰러진 동양인 노인 100번 때리고도…무죄 주장한 美남성 file 2022.07.23 3763
564 미국서 아시안 증오범죄 무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file 2022.07.23 3670
563 미국인 81%만 하나님 믿는다고 응답…5년전보다 6%나 감소 2022.07.29 3752
562 美 항공대란에 난리…조종사 정년 연장 법안 발의 2022.07.29 3208
561 뉴저지, 전기차 구입시 최대 4,000불 보조 2022.07.29 3291
560 첫 자서전 1700만부 판 미셸…남편의 2배 2022.07.29 3039
559 흑인 아이만 외면한 美테마파크, 2500만불 소송 당했다 2022.07.29 3970
558 아시안 유권자들, 압도적 민주당 지지 2022.07.29 3039
557 플러싱 7번 종점 불법 노점상 철거됐다 2022.07.29 3190
556 뉴욕시 스쿨 존 과속카메라 2천대, 내주부터 24시간 가동 2022.07.29 3551
555 내연녀와 동거위해 아내 살해한 美의사…63억원 보험금까지 수령 2022.08.06 3172
554 맨해튼 번화가에서 또 증오범죄 발생 2022.08.06 3615
553 기본급만 7000달러...10년차 미군 대위의 월급 명세서 보니 2022.08.06 3139
» 5년 뒤 달라질 뉴욕의 모습 네가지를 살펴보면? 2022.08.06 3504
551 美정부, 원숭이두창 폭증에 비상사태 선포 2022.08.06 3965
550 총기 참사는 연극…美방송인 410만불 배상평결 2022.08.06 3203
Board Pagination Prev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207 Next
/ 20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