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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아메리칸 소비 트렌드...소비 결정에서 가족,친구 영향 커


아시안 아메리칸의 구매력이 1조달러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아시안들은 소비 결정에서 가족과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데이터 측정 및 분석 전문기업인 닐슨이 발표한 ‘아시안 아메리칸 소비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안의 구매력 규모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1조달러를 돌파하고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주한국일보가 정리한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다.
■아시안계 구매는 가족 및 친구로부터 시작
아시안 아메리칸의 53%가 “내가 브랜드를 선택하는 데에 배우자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동의했으며, 42%는 자녀의 영향력이 크다고 응답했다. 또 아시안 아메리칸의 29%는 “나는 친구나 이웃이 인정할만한 제품을 사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인 전체 평균 대비 15%나 높은 수치다.
■아시안계, 디지털로 컨텐츠 소비하는 것 선호
아시안 아메리칸 가정의 97%는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6%나 높은
수치다. 또 89%가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대비 13% 높은 수치다.
■아시안계, 컴퓨터의 다양한 이용률 높아 
컴퓨터를 통한 소셜 네트웍 도달률과, 컴퓨터를 통한 영상 도달률 면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은 전체 인구 대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 전반적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를 통한 도달률에 있어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전체 대비 22%나 높았다. 컴퓨터를 통한 영상 도달률, 컴퓨터를 통한 소셜 네트웍 도달률,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사용률도 각각 전체 대비 21%, 24%, 15%가 높다.
■제품 구입시 소셜 미디어의 역할 중요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제품 조사와 관계 활동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비율이 전체 인구보다 높다. 아시안 아메리칸의 26%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중요한 이유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 검색이라고 답했다. 이는 전체 대비 14% 높은 것이다. 아시안 아메리칸의 14%가 VIP 또는 회원 전용 이벤트에 참석권을 얻는 것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중요한 이유라고 답했는데 이는 전체 대비 31% 높은 것이다.
■아시안계, 온라인 샤핑 선호
아시안 아메리칸의 87%는 지난 12개월 내 온라인 구매를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체 대비 22% 높은 숫자다. 온라인 식료품 구매도 전체 인구 대비 아시안 아메리칸 사이에서 큰 호응과 성장을 얻고 있다. 지난 12 월 동안 23%의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66% 높은 수치다.
■아시안계, 온라인에 제품 및 서비스 평가
아시안 아메리칸의 32%가 “리뷰와 평가를 온라인으로 올림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내 의견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고 응답했다. 아시안 아메리칸의 71%가 음식 제품을 추천하고, 68%가 자동차를 추천하며, 43%가 기술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29%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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