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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버몬트, 4위 뉴햄프셔, 5위 커네티컷 등 동북부 석권…뉴욕주 9위

 

미 전국에서 뉴저지주의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이 두 번째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듀케이션 위크’가 18일 발표한 미 전국 킨더가튼~12학년 공립학교 교육시스템 평가 순위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100전 만점 기준 평점 85,9(B)점을 받아 메사추세츠 86.8점(B+)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버몬트주는 84.1점(B), 뉴햄프셔주 83.7점(B), 커네티컷주 83점(B)으로 각각 3~5위에 랭크됐다. 매릴랜드주가 82.4점(B-) 뒤를 이었으며, 와이오밍주 81.1점(B-), 펜실베니아주 80.4점(B-) 등의 순이었다.
뉴욕주는 80.3점(B-)을 받아 9위에 랭크됐으며, 미네소타가 80.2점(B-)으로 탑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에듀게이션 위크는 학업 향상지수와 교사의 교육의 질 향상 노력, 학교 환경, 재정 자원 등에 대한 각 주의 교육 정책과 정보를 토대로 교육 시스템을 평가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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